<엘르>가 고른 메이크업 신상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립부터 쿠션, 섀도까지 &lt;엘르&gt;가 고른 이달 주목할 메이크업 제품은?::신제품,신상,뷰티,화장품,에디터스픽,후기,체험기,엘르,elle.co.kr:: | 신제품,신상,뷰티,화장품,에디터스픽

MAKEUP1 수분이 느껴지는 물기 어린 텍스처. 여러 번 두드릴수록 더욱 빛나는 광채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결점을 말끔하게 감추는 커버력도 으뜸. 비타뤼미에르 글로우 루미너스 터치 파운데이션 SPF 19, 7만9천원(리필 5만9천원), Chanel. 2 한 번만 쓱 발라도 마스카라를 여러 번 레이어드한 듯 대담한 볼륨을 연출한다. 짱짱한 지속력과 스머지 프루프 기능은 덤. 클라이맥스 마스카라, 3만8천원, Nars. 3 ‘바른 건가?’ 의심이 될 정도로 가벼운 제형. 블러 효과를 한 듯 보송한 화장이 오랜 시간 지속된다. 란제리 드 뽀 컴팩트 SPF 15, 9만2천원, Guerlain. 4 멸종 위기의 동식물을 알리는 샹테카이의 필란트로피 가을 컬렉션. 공정거래로 ‘페어와일드 스탠더드’ 인증을 받은 바오밥 오일이 함유돼 입술에 편안하게 발린다. 선명한 발색은 기본. 립 베일, 올리앤더, 6만9천원, Chantecaille. 5 립스틱에 바라는 모든 걸 다 가졌다. 강렬한 발색, 가볍고 산뜻한 무게감, 매끄러운 발림성, 파우치에서 자꾸 꺼내고 싶은 섹시한 패키지까지. 루즈 디올 울트라 루즈, 999 울트라 디올, 4만3천원대, Dior. 6 9구 섀도 대란을 일으킨 3CE 멀티 팔레트의 글리터 버전. 일상에 무리 없을 적당한 크기의 펄감이 눈가에 별을 뿌린 듯 자글자글하게 빛난다. 멀티 아이 컬러 팔레트, 올나이터, 3만8천원, 3CE. 7 소량을 톡톡 올려 쓱 펴 바르면 아이 메이크업 끝. 글리터 섀도라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눈 위에 착 달라붙는다. 어느 각도에서나 영롱한 빛을 발산하는 사랑스러운 피치 컬러. 대즐 섀도우 리퀴드, 에브리데이 이즈 선샤인, 3만4천원대, MAC. 8 사각사각 소리가 나는 매트한 질감의 브로 펜슬. 눕혀서 사용하면 파우더 케이크처럼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면적이 채워진다. 아티스트 파우더리 브로우 펜슬, 2만3천원, Jung Saem M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