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지금 사랑 중!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어느 때보다 핑크빛으로 물든 할리우드 스타들의 달달한 약혼 스토리 ::헐리우드, 스타, 스타의연애, 약혼, 아리아나그란데, 패리스힐튼, 저스틴비버, 헤일리볼드윈, 엘르, elle.co.kr:: | 헐리우드,스타,스타의연애,약혼,아리아나그란데

설원에서 로맨틱한 프러포즈를 했다고? ‘나와 결혼해 줄래?’라는 짧고 강렬한 멘트로 패리스 힐튼을 가장 행복하게 만들어준 배우 크리스 질카 커플이 그 주인공.열애를 인정한 뒤 3주 만에 약혼을 발표해 모두를 놀라게 한 아리아나 그란데와 피트 데이비슨. 당당하게 공개 데이트를 즐기며, 서로의 몸에 커플 타투를 하는 등 진한 애정을 과시 중.SNS에 약혼 소식을 발표한 후, 항상 함께 있는 모습으로 파파라치에 등장하는 최강 비주얼 커플 저스틴 비버와 헤일리 볼드윈. 캐주얼한 옷차림임에도 멋이 흘러넘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