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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사랑 중!

어느 때보다 핑크빛으로 물든 할리우드 스타들의 달달한 약혼 스토리

BYELLE2018.09.04


설원에서 로맨틱한 프러포즈를 했다고? ‘나와 결혼해 줄래?’라는 짧고 강렬한 멘트로 패리스 힐튼을 가장 행복하게 만들어준 배우 크리스 질카 커플이 그 주인공.




열애를 인정한 뒤 3주 만에 약혼을 발표해 모두를 놀라게 한 아리아나 그란데와 피트 데이비슨. 당당하게 공개 데이트를 즐기며, 서로의 몸에 커플 타투를 하는 등 진한 애정을 과시 중.




SNS에 약혼 소식을 발표한 후, 항상 함께 있는 모습으로 파파라치에 등장하는 최강 비주얼 커플 저스틴 비버와 헤일리 볼드윈. 캐주얼한 옷차림임에도 멋이 흘러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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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컨트리뷰팅 에디터 장효선
  • 사진 gettyimageskorea
  • 디자인 황동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