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는 얼음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더위야, 물러가라! 다양한 색과 모양으로 즐기는 얼음 레서피::얼음,음료,박세훈,셰프,레서피,레시피,여름,여름음료,서머,푸드,엘르,elle.co.kr:: | 얼음,음료,박세훈,셰프,레서피

콜드프레스트  주스 아이스 큐브COLD-PRESSED JUICE ICE CUBES 여름엔 갖가지 과일과 야채를 착즙기로 내린 주스를 얼음 틀에 얼려 두자. 날이 덥거나 손님이 왔을 때 알록달록 색색의 얼음 조각을 꺼내 투명한 잔에 담아내면 환상적! 셔벗처럼 스푼으로 긁어 먹거나 탄산수를 넣어도 좋다. 착즙기가 없는 경우 블렌더에 넣고 코코넛 워터나 오렌지 주스 등의 천연 주스를 조금 더해 만들어도 된다.재료 케일·청포도·파인애플 40g씩, 오이 30g(케일 파인애플 주스 큐브) 망고 60g, 오렌지 1개 분량 과육(망고 오렌지 주스 큐브)당근 100g, 사과 80g, 생강 10g, 레몬 1/2개(당근 생강 주스 큐브)레몬 그라니타LEMON GRANITA집에서 즐기는 이탤리언식 얼음과자! 냉동 가능한 직사각형 유리 용기에 레몬 주스, 심플 시럽, 레몬 제스트를 넣고 잘 섞어 2~3시간 얼린다. 포크를 사용해 레몬 주스 얼음을 긁어낸다. 글라스에 예쁘게 담고 레몬 제스트와 민트 등으로 장식한다. 재료(4인분) 레몬 주스·심플 시럽 200g씩, 레몬 제스트 약간 Tip  심플 시럽을 넉넉히 만들어놓고 냉장고에 보관하면 소르베, 아이스커피, 칵테일 등을 만들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만드는 방법은 이름처럼 쉽다. 동량의 물과 설탕을 냄비에 넣고 중간 불에서 다 녹을 때까지 끓여 식힌다. 로즈 히비스커스 소다ROSE HIBISCUS SODA장미잎과 히비스커스잎을 넣고 우려낸 차에 꿀이나 심플 시럽을 부어 잘 녹인 다음, 레몬 주스를 섞어 얼린다. 글라스에 얼음을 넣고 탄산수와 히비스커스 차를 따라 내면 붉은빛의 그러데이션으로 눈이 즐거운 여름 드링크가 완성된다. 재료(4인분) 정수물·탄산수 600cc씩, 꿀 또는 심플 시럽 100g, 레몬 주스 50g(레몬 1개분), 건조 식용 장미잎· 히비스커스잎 3g씩아이스 녹차라테ICED MATCHA LATTE물을 끓여 녹차 파우더에 붓고 거품기로 잘 저어 말차를 만든 후 꿀이나 심플 시럽(150g)을 넣어 섞은 다음 식힌다. 우유에도 나머지 꿀이나 심플 시럽을 넣어 잘 섞는다. 얼음 틀에 녹차와 얼음을 각각 넣어 반나절 이상 얼린다(녹차는 일부 남겨 냉장 보관한다). 글라스에 녹차 얼음, 우유 얼음을 넣고 녹차우유 우유 거품 순으로 올려 낸다.재료(4인분) 정수물 600cc, 우유 200cc, 꿀 또는 심플 시럽 150g, 녹차 파우더 6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