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발과 백발 사이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지금 가장 핫한 헤어 컬러! 플래티넘 블론드 스펙트럼::블론드,플래티넘블론드,금발,백발,백금발,헤어,컬러,헤어컬러,엘르,elle.co.kr:: | 블론드,플래티넘블론드,금발,백발,백금발

데뷔 초 시트콤 <빅토리어스>에서 잦은 탈색으로 머릿결이 ‘개털’된 아리아나 그란데. 이후로 스타일을 바꾸지 않던 그녀가 핑크빛 플래티넘 블론드를? 유니콘처럼 깜찍! 최소 세 번은 탈색해야 하니 머릿결이 걱정된다면? 애초에 도브 캐머런처럼 매끄런 반사광이 첨가된 염색제를 사용하자.매트한 질감의 아이시 블론드로 염색한 제니퍼 로렌스. 결점 없는 피부와 반듯한 이목구비와 어우러지니, 꼭 밀랍 인형 같다.할리우드 글램 룩을 연상시키는 골드빛 헤어와 그레이 스모키로 클래식한 섹시 무드를 완성한 캔디스 스와네포엘. SNS에서 ‘나는 결국 블론드를 하게 돼 있다’며 귀엽게 고백한 카일리 제너. 출산 후 처음으로 시도한 스타일도 역시나 백금발!백발에 가까운 컬러로 이 세상 사람이 아닌 듯 황홀한 비주얼을 획득한 사샤 루스.실버리한 컬러가 건강한 피부 톤과 자연스레 연결되도록 뿌리를 5cm가량 남긴 센스 만점의 킴 카다시안.동양인에게 백금발은 좀 부담스럽다? 아이린처럼 옐로 컬러를 군데군데 더해볼 것. 하얀 ‘끼’를 살짝 중화시켜 주기에 딱. 신곡 <블룸>으로 돌아온 트로이 시반. 애시 블론드로 퇴폐적이고 몽환적인 이미지로 변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