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백상예술대상에서 만난 스타들의 드레스 향연

밤하늘의 별보다 더 가까이에서, 반짝이는 스타들이 백상예술대상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그녀들의 미소만큼 부드러운 자태의 드레스들도 눈부셨다.

BYELLE2010.05.15

1 Kim Nam Joo
TV 부문 최우수 여자연기상을 수상하며 ‘백상의 여왕’으로 거듭난 김남주. 그녀는 그리스 여신처럼 우아한 드레이프가 돋보이는 에스까다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2
Son Ye Jin
손을 모으고 슬릿 사이로 각선미를 뽐낸 손예진은 여유로워 보였다. 드레스가 전보다 별로였다는 평가도 있었지만 포즈는 여전히 백점 만점.

3
Moon Geun Young

‘언니’로 복귀한 문근영은 성숙해져 있었다. 트레일 드레스와  포즈는 ‘국민 여동생’에 대한 굿바이 인사 같았다.

4
Kim A Joong

미녀는 용감했다? 글래머러스한 볼륨 드레스는 아름답지만 시상식보다는 결혼식장에 더 잘 어울릴 듯.

5
Sin Se Gyeong

신세경은 딥 그린 컬러 드레스를 골랐다. 신인답지 않은 차분한 분위기의 그녀다운 선택이었달까.  아쉬운 점은 만지다 만 듯한 헤어스타일 정도.

6
Ko Hyun Joung

신라 황권 대신 백상 대상을 거머쥔 미실은 만족스러워 보였다. 트로피보다 더 반짝였던 주얼리와의 매치는 굿. 그러나 머리는 올려 주심이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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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INTERN EDITOR 남미영
  • YONHAP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