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예술대상에서 만난 스타들의 드레스 향연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밤하늘의 별보다 더 가까이에서, 반짝이는 스타들이 백상예술대상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그녀들의 미소만큼 부드러운 자태의 드레스들도 눈부셨다.:: 우아한, 성숙한, 글래머러스한, 엘르,엣진,elle.co.kr :: | :: 우아한,성숙한,글래머러스한,엘르,엣진

1 Kim Nam JooTV 부문 최우수 여자연기상을 수상하며 ‘백상의 여왕’으로 거듭난 김남주. 그녀는 그리스 여신처럼 우아한 드레이프가 돋보이는 에스까다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2 Son Ye Jin 손을 모으고 슬릿 사이로 각선미를 뽐낸 손예진은 여유로워 보였다. 드레스가 전보다 별로였다는 평가도 있었지만 포즈는 여전히 백점 만점.3 Moon Geun Young ‘언니’로 복귀한 문근영은 성숙해져 있었다. 트레일 드레스와 포즈는 ‘국민 여동생’에 대한 굿바이 인사 같았다.4 Kim A Joong미녀는 용감했다? 글래머러스한 볼륨 드레스는 아름답지만 시상식보다는 결혼식장에 더 잘 어울릴 듯.5 Sin Se Gyeong 신세경은 딥 그린 컬러 드레스를 골랐다. 신인답지 않은 차분한 분위기의 그녀다운 선택이었달까. 아쉬운 점은 만지다 만 듯한 헤어스타일 정도.6 Ko Hyun Joung 신라 황권 대신 백상 대상을 거머쥔 미실은 만족스러워 보였다. 트로피보다 더 반짝였던 주얼리와의 매치는 굿. 그러나 머리는 올려 주심이 어떨지.*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5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