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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크리스챤 디올 세럼 드 루즈 650호 '피치 세럼', 4만5천원. 박나영 촉촉하고 부드러운 밀착감과 발색력, 올봄, 사랑할 립스틱은 너. 별 4.5 이정희 비싼게 흠이지만 립스틱과 립글로즈를 합쳤으니 OK! 별 3.5 채신선 실키하지만 나는 튀는 컬러를 원한다. 별 4 김미구 립밤 저리가라 할 촉촉한 질감이 단연 압권. 별 4개. 양보람 촉촉한 입술은 굿. 하지만 슬금슬금 번지는 건 bad. 별 3.5
2 슈에무라 루즈 언리미티드 수프림 샤인 SSPK331호, 3만원대. 박나영 글로스인가 립스틱인가. 촉촉한 입술을 원한다면 굿. 별3 이정희 과한 펄들과 번들거림을 티슈로 꼭! 찍어내고 사용할 것. 별 2.5 채신선 이렇게 투명할거라면 차라리 립글로스를 사겠다. 별점 2 김미구 립밤만큼 쓱쓱 바르기 좋은 웨어러블 립스틱. 별 4개. 양보람 평소에 쓰기엔 가장 부담 없는 립글로스 같은 립스틱. 별 4개
3 조르지오 아르마니 루즈 아르마니 509호, 3만9천원. 박나영 Mr. 아르마니의 고급스러움과 완벽주의를 고스란히 담은 립스틱. 별 4개 이정희 럭셔리한 패키지와 질감에서 장인의 손길이 느껴진다. 별3 채신선 거장의 디테일이 느껴지는 케이스가 가장 매력적. 별 5 김미구 고급스러운 케이스, 질감, 컬러, 뭐 하나 빠질 게 없다. 별 5개 양보람 벨벳같은 마무리감과 컬러 모두 럭셔리! 별4.5
4 라네즈 스노우 크리스탈 인텐스 립스틱 '트루 핑크' 2만2천원. 박나영 크레파스 같은 강렬한 발색력, 30대 중반에게는 좀. 별 3개. 이정희 동양인 피부에 가장 잘 맞는 핑크 컬러를 찾다! 별3.5 채신선 발색1백%, 하지만 저렴해 보이는 케이스 때문에 감점. 별 4 김미구 한국 여자들이 딱 좋아할만한 예쁜 핑크, 아니 '분홍색'. 별 4개 양보람 크레파스도 아니고, 내겐 너무 진한 핑크. 별3
5 샤넬 루즈 코코 '마드모아젤', 3만9천원. 박나영 더블 C로고만으로도 소장 가치 충분하다. 별4 이정희 20대초 파우치속 완소 아이템이었던 샤넬 립스틱. 별3 채신선 립스틱의 클래식. 하지만 내게는 ‘너무’ 클래식! 별3 김미구 '립스틱'이라는 단어와 딱 어울리는 클래식한 질감. 별 4개 반. 양보람 이걸 바르면 왠지 클래식한 마드모아젤이 된 기분. 별 5개
*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3월호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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