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날이니까!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두고두고 되새기게 될 빅 데이. 셀럽들의 헤어와 메이크업에서 영감을!::결혼식,메이크업,셀럽,셀러브리티,웨딩메이크업,웨딩,브라이드,엘르,elle.co.kr:: | 결혼식,메이크업,셀럽,셀러브리티,웨딩메이크업

소프트 웨이브 업두에 부케 장식을 더한 제니퍼 로렌스는 말 그대로 꽃이 되었다. 빛나는 피부와 블러시 톤의 아이섀도, 핑크 립은 당장 따라 하고 싶을 정도.할리우드 글래머가 연상되는 릴리 콜린스의 복고풍 단발. 과해 보일 수 있는 레드 립 대신 풍성한 속눈썹으로 눈매를 강조했다.하늘하늘한 루스 웨이브에 눈썹 결을 살리고, 컬러 립밤으로 입술을 물들인 엘르 패닝을 보면 역시 자연스러움이 최고인 듯하다. 수줍게 터치한 블러셔가 화룡점정.하객에게 부드러운 인상을 남기는 방법. 포슬포슬한 텍스처를 살린 마고 로비의 헤어와 은은한 음영 메이크업이 정답.1 마이크로 브러시를 장착한 하이퍼 샤프 라이너 레이저 프리시전, 인텐스 블랙, 1만6천원대, Maybelline New York.2 나비가 양각된 블러셔는 필란트로피 치크 셰이드, 블리스 위드 버터플라이, 5만8천원, Chantecaille.성숙한 이미지의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이날만큼은 유독 어려 보이는 이유. 정수리에 올려 묶은 톱 노트 헤어 덕분!그래픽 아이라인과 ‘칼’ 포니테일로 멋짐이 뚝뚝. 수트를 골랐다면 벨라 하디드를 카피해 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