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과연 실수일까요?

쿡, 쿡, 쿡. 볼펜으로 그대의 볼을 찔러 본 적 있는가? 천사의 실수 라기엔 양 볼 움푹이 자리 잡은 매력이 너무 탐난다. 여자라면 한 번쯤 꿈꾸는 보조개. 모나미 펜에 의지해 만들기엔 인내와 고통의 시간이 너무 길다. 천사여! 제 볼에도 부디 실수를 !

프로필 by ELLE 2010.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