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19인의 럭셔리 욕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절친’이나 가족이 아니라면 구경하기 힘든 셀럽 19명의 비밀스러운 공간, 럭셔리한 그들의 욕실 대공개::셀럽, 욕실, 화장실, 셀럽 집공개, 셀레나 고메즈, 더 위켄드, 안제리나 졸리, 조 샐다나, 제시카 알바, 카일리 제너, 켓본디, 테일러 스위프트, 힐러리 클린턴, 오바마, 대통령집, 본 조비, 엘르, elle.co.kr:: | 셀럽,욕실,화장실,셀럽 집공개,셀레나 고메즈

전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Barack Obama)의 절제미 넘치는 화이트 톤 욕실페르시안 카펫이 포인트인 안젤리나 졸리(Angelina Jolie)의 욕실5성급 호텔 화장실보다 더 럭셔리한 애덤 리바인(Adam Levine)의 욕실웬만한 가정집보다 넓은 공간을 욕실로 사용하는 셀린 디온(Celine Dion)10대들의 우상 셀레나 고메즈(Selena Gomez)는 조명을 활용해 포근한 느낌으로 욕실을 꾸몄다.큰 창으로 자연광이 가득 들어오는 욕실을 사용하는 셀레나의 전 연인이자 팝가수 위켄드(The Weeknd)골드와 화이트가 조화로운 독일 출신 여배우 다이엔 크루거(Diane Kruger)의 욕실.‘헉’소리가 날 정도로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이는 것과 상반될 정도로 심플한 욕실을 선호하는 레이디 가가(Lady GaGa)어릴 적 꿈을 실현한 듯 사랑스러운 핑크 톤으로 욕실을 꾸민 레이첼 빌슨(Rachel Bilson)욕실에 있는 것만으로 힐링이 될 것 같은 로지 헌팅턴 휘틀리(Rosie Huntington Whiteley)의 ‘초럭셔리’ 욕실군더더기 없는 인테리어, 절제된 컬러를 사용해 할리우드 ‘빅스타’치고 소박한(?) 취향을 드러낸 제니퍼 로렌스(Jennifer Shrader Lawrence)‘클래스’가 다르다는 걸 보여주는 듯,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높고도 넓은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의 욕실.가정집 욕실에 샹들리에가? 그래서일까, 곳곳에 달린 샤워기조차 장식적 역할을 담당하는 듯한 제시카 알바(Jessica Alba)의 욕실골드, 블랙, 핑크 컬러를 사용, 흔하지 않은 디자인으로 개성을 표현한 욕실의 주인공 카메론 디아즈(Cameron Diaz)강렬한 그녀의 메이크업처럼 흔치 않은 블랙 타일을 선택한 카일리 제너(Kylie Jenner)동양적인 장식품과 골드로 꾸민 켄달 제너(Kendall Jenner)의 이국적인 욕실톡톡 튀는 평소 모습과 달리 성숙한 분위기의 욕실을 사용하는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나무 바닥을 선택, 우리나라에서는 자주 보기 힘든 건식 욕실로 자연 친화적 공간을 완성한 하이디 클룸(Heidi Klum)그레이 컬러의 대리석을 포인트로 사용, 차분한 느낌이 드는 힐러리 클린턴(Hillary Rodham Clinton)의 욕실본 기사는 엘르 U.S 웹사이트의 ‘Look Inside 46 Celebrities' Absurdly Luxurious Bathrooms’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