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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는 언제나 1백% 자신을 쏟아낸다

머뭇거리지 않는다. 상처 입을지언정 진심을 던진다. 효리는 언제나 1백% 자신을 쏟아낸다. 새앨범으로 돌아온 이 시대 최고의 스타는 견고하게 두 발을 땅에 딛고 서서 천천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오래 닫아두었던 마음의 일부를 보여줬다.

프로필 by ELLE 2010.04.28

1 커팅이 돋보이는 가죽 재킷은 2백95만원, 릭 오웬스. 레이스 디테일의 하이힐은 가격 미정. 니나리치 파리. 섹시한 라인의 스윔 수트는 가격 미정, 아장 프로보카퇴르.



2 셔츠 스타일의 카무플라즈 프린트 원피스는 5백98만원, 발맹 블랙 브래지어 톱은 개인 소장품.

3 비대칭 디자인의 스팽글 원피스는 4백58만원, 부츠는 2백95만원 모두 발맹. 크리스털 뱅글은 98만원, 필립 오디버, 실버 체인 뱅글은 85만원, 톰 빈스 모두 10 꼬르소 꼬모 서울. 가터벨트와 망사 스타킹은 모두 가격 미정, 아장 프로보카퇴르.



4 블랙 셔츠는 5백58만원, 발맹. 쿠튀르 스타일의 티아라는 벨 앤 누보 제작품.
5 쿠튀르 디테일의 파워 숄더 재킷은 1080만원, 데님 쇼츠는 1백98만원, 모두 발맹. 블랙 브래지어 톱은 개인 소장품.



6 파워 숄더 블랙 셔츠는 5백58만원, 카무플라주 프린트의 데님 팬츠는 2백38만원, 부츠는 2백95만원 모두 발맹. 골드 네크리스는 1백75만원, 에릭슨 비먼 by 꼬르소꼬모 서울. 블랙 브래지어 톱은 개인 소장품.



7 율동감이 살아 있는 벌룬 드레스는 1백55만원, 뿔 소재 뱅글은 58만원, 모두 릭 오웬스. 부츠는 개인 소장품.
8 레이스 보디수트와 플리츠 블라우스 모두 가격 미정, 니나리치 파리. 부츠는 2백95만원, 발맹. 블랙 코르셋은 가격 미정, 아장 프로보카퇴르.




9 연미복 스타일의 가죽 재킷은 1180만원, 스팽글 팬츠는 6백58만원, 부츠는 2백95만원, 모두 발맹.

-인터뷰 내용 중략-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5월호를 참조하세요!



Credit

  • WORD 박소영
  • FASHION EDITOR 채신선
  • PHOTO 박지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