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베일리가 버버리를 떠난다. 내년 2월에 열리는 2018 AW 컬렉션은 그의 마지막 쇼가될 예정. 베일리는 지난 17년간 브랜드의 수장이었다. 베일리가 없는 버버리를 아직은 상상하기 어려울 것 같다. 다음은 크리스토퍼 베일리가 남긴 유산, 트렌치코트들이다. 트렌치코트는 그가 버버리의 역사와 전통을 지키면서 동시에 트렌디한 감각을 더해 선보인 수많은 컬렉션을 상징한다.본 기사는 엘르 U.S 웹사이트의 'How Christopher Bailey Reimagined Burberry’s Iconic Trench Coat'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