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EST IN PEACE. SUNMI(@miyayeah)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10월 30 오전 3:52 PDT하얀 국화 사진을 게재하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EST IN PEACE”라는 글을 남긴 선미. 가희. Kahi Jiyoung Park(@kahi_korea)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10월 30 오전 7:55 PDT휴대폰 메모장에 “친분은 없지만…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멋진 배우이자 좋은 사람이었겠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기도합니다.”라는 마음을 담은 가희. 로이킴 Roy Kim(@roykimmusic)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10월 30 오전 8:10 PDT아무런 말 없이 김주혁이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으로 애도를 대신한 로이킴. 잠이 잘 오지않을 밤. 누군들 막고 피할수 있을까... 인생은 참 아프구나. Hjk(@rovvxhyo)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10월 30 오전 10:52 PDT“잠이 잘 오지 않을 밤. 누군들 막고 피할 수 있을까… 인생은 참 아프구나.”라고 하며 김주혁의 사망 소식에 슬퍼한 공효진. 오빠......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신지??지댕(@shinji_jidaeng)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10월 30 오후 12:48 PDT“오빠...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라는 말과 함께 1박 2일에 출연 당시 김주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한 신지. 뵬(@sweetstar0001)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10월 30 오전 3:30 PDT“지금 막 비보를 접했습니다. 후배로서. 애도하는 마음으로 시간을 가질 필요를 느꼈습니다. 직접적인 친분은 없으나 연예계의 선배님이시고. 평소 팬으로서 지켜보았던 멋진 분의 갑작스러운 사고 소식에 지금 마음이 슬프기 그지없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진심으로 애도합니다.”라는 글을 올린 별. 선배님과 처음으로 함께 찍어본 사진이 마지막 사진이 되었습니다. 수상하실 때에 마이크 앞에서 잠시 침묵하시고 트로피를 움켜쥐시던 모습이 오랫동안 마음 속을 맴돌 것 같습니다. 그 침묵 속에서 연기를 향한 애정과 설렘이 느껴져서인지, 저 또한 잠시 코끝이 찡해졌었습니다. . . .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그 열정을 저희가 이어 나가겠습니다. .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최희서 Moon Choi チェ ヒソ(@lunadelizia)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10월 30 오전 6:56 PDT지난 27일 열린 더 서울어워즈에서 김주혁과 함께 자리했던 배우 최희서는 “선배님과 처음으로 함께 찍어본 사진이 마지막 사진이 되었습니다. 수상하실 때에 마이크 앞에서 잠시 침묵하시고 트로피를 움켜쥐시던 모습이 오랫동안 마음속을 맴돌 것 같습니다.”“그 침묵 속에서 연기를 향한 애정과 설렘이 느껴져서인지, 저 또한 잠시 코끝이 찡해졌었습니다.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그 열정을 저희가 이어 나가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란 글과 당시 사진을 게재했다. 예전에 대학로서 인사드렷던 이시언이라고합니다...명복을빌겠습니다.. 선배님..어떤이유이든 그곳에선 행복하십시오.. 존경합니다..너무 마음이아픕니다..정말.. 이 글로나마 저의마음이전해지기를 바랍니다.. 이시언(@lee_si_eon)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10월 30 오전 3:37 PDT후배 배우 이시언은 “예전에 대학로서 인사드렸던 이시언이라고 합니다. 명복을 빌겠습니다. 선배님. 어떤 이유이든 그곳에선 행복하십시오. 존경합니다.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정말. 이 글로나마 저의 마음이 전해지기를 바랍니다.”라며 존경과 애도를 표했다.  가끔은 그 뜻을 헤아리기엔 너무 어려운 순간들.. 기도합니다... 이청아 李淸娥 [ Seoul, KOREA ](@leechungah)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10월 30 오후 2:03 PDT하늘 사진과 함께 “가끔은 그 뜻을 헤아리기엔 너무 어려운 순간들. 기도합니다.”라는 글을 남긴 이청아. 애도는 우리의 몫;부디 RIP- 유아인/Ah-in Yoo????(@hongsick)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10월 30 오전 3:09 PDT“애도는 우리의 몫; 부디 RIP”라는 짧은 글로 마음을 전한 유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