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만 가능한 새 부츠의 짝꿍을 찾습니다
옷장 속 청바지부터 꺼내세요! 실루엣별 찰떡 조합을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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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단 두 가지 아이템만 고른다면, 청바지와 부츠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넉넉한 와이드 진부터 날렵한 스트레이트 진, 낮은 굽의 앵클부츠부터 무릎 위로 올라오는 롱부츠까지! 조합에 따라 출근 룩부터 데이트와 저녁 모임까지 두루 어울리는 옷차림을 완성할 수 있죠. 익숙한 두 아이템을 더욱 멋스럽게 입는 다섯 가지 스타일링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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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 진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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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 진의 폭이 얼마나 좁은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체로 부츠와 무리 없이 매치할 수 있습니다. 부츠의 종아리 부분이 유난히 넓지만 않다면요! 단정한 셔츠에 앵클부츠를 더하면 룩에 클래식한 분위기를 불어넣을 수 있죠.
크롭트 진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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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올라오는 바지 밑단은 아끼는 부츠를 드러내기에 제격입니다. 바지 길이와 관계없이 한쪽 또는 양쪽 밑단을 부츠 안에 넣어보세요. 한층 과감하고 패셔너블한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와이드 진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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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한 와이드 진에는 묵직한 레이스업 부츠를 매치해보세요. 여유롭게 떨어지는 데님 밑단 아래로 투박한 앞코와 두툼한 밑창이 드러나 편안하면서도 힘 있는 룩을 완성합니다. 사진처럼 짙은 브라운 부츠를 고르면 빛바랜 청바지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빈티지한 멋도 살아날 거예요!
킥 플레어 진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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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단이 살짝 퍼지는 킥 플레어 진에는 앞코가 뾰족한 앵클부츠를 매치해보세요. 경쾌하게 벌어지는 밑단 아래로 날렵한 부츠가 드러나 다리 선을 길고 깔끔하게 정리해줍니다. 사진처럼 흑청 데님과 블랙 부츠의 색을 연결하면 그 효과가 더욱 자연스럽죠. 여기에 털 장식 칼라와 소매가 돋보이는 블랙 바이커 자켓을 더해 강렬한 분위기를 완성해 보세요.
롱부츠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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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와 부츠의 조합을 조금 더 과감하게 즐기고 싶다면 바지 밑단을 부츠 안으로 넣어보세요. 다리에 적당히 붙는 청바지에 무릎 위로 올라오는 블랙 레더 부츠를 매치하면 데님의 자연스러운 워싱과 매끈한 가죽의 질감이 대비를 이룹니다. 상의는 간결한 블랙 니트로 정리하고, 안에 입은 흰 티셔츠 밑단을 살짝 드러내 경쾌함을 더해도 좋습니다.
부츠컷 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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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츠컷 진과 부츠의 조합에 록 시크 무드를 더하고 싶다면, 몸에 맞게 떨어지는 가죽 자켓을 걸쳐보세요. 허벅지는 슬림하게 잡아주고 밑단은 완만하게 퍼지는 청바지가 날렵한 블랙 부츠와 이어져 긴 실루엣을 완성합니다. 자연스럽게 빛바랜 데님과 자켓의 절개선이 빈티지한 분위기를 더하죠. 허리에는 블랙 벨트를 두르고, 어깨 한쪽에 길게 늘어뜨린 패턴 스카프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추천!
* 본 콘텐츠는 글로벌 에디션 기사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원문 보러 가기 ↗]
Credit
- 글 Tatjana Freund/Meg Donohue
- 사진 Launchmetrics Spotlight · Shutter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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