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액세서리도 과감하게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오프 숄더의 인기로 웨딩 드레스에도 볼드한 이어링이 등장했다::웨딩드레스,드레스트렌드,2017드레스,FW드레스,이어링,웨딩이어링,웨딩악세사리,브라이드,신부,예비신부,결혼,결혼식,엘르,elle.co.kr:: | 웨딩드레스,드레스트렌드,2017드레스,FW드레스,이어링

Bold Accessories웨딩드레스에 어울릴 법한 액세서리를 약혼반지 정도로만 생각했다면 이번 시즌엔 좀 더 과감해도 좋을 듯하다. 오프숄더 드레스가 꾸준히 사랑을 받으면서 허전한 어깨 라인을 채우기 위해 볼드한 이어링이 등장했다. ‘순백의 웨딩드레스에 웬 빅 사이즈 이어링?’이란 의문을 가졌다면 로맨티시즘을 극대화한 마르케사의 플라워 빅 드롭 이어링과 글래머러스 드레스와 찰떡궁합을 이룬 베르타의 후프 이어링을 참고할 것. 특히 마르케사처럼 생화로 장식한 이어링이나 화관을 이용한다면 들판의 여신이 된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