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청바지도 이 조합이면 훨씬 고급스러워요
지금 옷장 속에 청바지 몇 벌쯤 가지고 있나요?
본 콘텐츠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시면 당사는 일정 금액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모든 제품은 에디터가 독립적으로 선정했습니다.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지금 옷장 속에 청바지 몇 벌쯤 가지고 있나요? 이미 충분히 많다고 생각하면서도, 마음에 드는 데님을 발견하면 또 하나쯤 사고 싶어지는 게 청바지의 매력입니다. ‘청바지’라는 하나의 단어로 묶기엔 데님 팬츠의 세계는 생각보다 훨씬 다양하죠.
Shutterstock
허벅지부터 둥글게 볼륨이 살아나는 배럴 레그 진, 골반부터 발등까지 툭 떨어지는 스트레이트 진, 입는 순간 실루엣에 자신감이 생기는 스키니진 차림, 슬림하게 떨어지는 스토브 파이프, 발목이 드러나는 시가렛 진까지. 같은 데님이라도 핏에 따라 분위기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Launchmetrics Spotlight
Shutterstock
웬만해서는 실패 없는 청바지
핏만큼 중요한 건 데님의 컬러입니다. 밝고 연한 워싱은 자유롭고 여유로운 무드를, 짙은 인디고 컬러는 훨씬 단정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주죠. 결국 청바지를 잘 입는 사람들은 유행보다도, 자신에게 어울리는 핏과 톤의 균형을 잘 알고 있습니다.
평범한 청바지도 요즘 느낌 나게 만드는 아이템
청바지는 어떤 상의와 매치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인상을 만듭니다. 블레이저 하나만 더해도 훨씬 정돈된 룩이 완성되고, 티셔츠나 스웻셔츠의 소재와 핏에 따라서도 분위기는 크게 달라지죠. 특히 컬러와 톤을 자연스럽게 맞추면 룩 전체가 훨씬 세련되고 안정감 있어 보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손쉽게 스타일링 완성도를 높이는 방법은 역시 데님 셋업!
Launchmetrics Spotlight
Launchmetrics Spotlight
태도를 완성하는 것은 슈즈
어떤 슈즈를 선택하느냐 역시 데님의 분위기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키튼 힐을 매치하면 훨씬 여성스럽고 우아한 분위기가 완성되고, 플립플랍은 힘을 뺀 듯 세련된 여름 룩을 연출하기 좋죠. 최근에는 스니커즈보다 플랫 슈즈가 데님과 더 자주 매치되고 있습니다. 캐주얼한 청바지에도 적당한 긴장감을 더해주기 때문. 그래서인지 요즘 데님 스타일링은 편안함보다는, 자연스럽게 갖춰 입은 듯한 고급스러움이 더 눈에 들어옵니다.
Credit
- 글 이재희
- 사진 Shutterstock•Launchmetrics Spotlight
엘르 비디오
엘르와 만난 스타들의 더 많은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