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나온 '21세기 대군부인' 줄거리 요약
4월 10일 첫 방송을 기다리기 힘들다면, 미리 공개된 콘텐츠를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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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인 MBC <21세기 대군부인>의 첫 방송이 한 달도 남지 않았습니다. 아이유는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변우석은 tvN <선재 업고 튀어> 이후에 선택한 차기작입니다. 오랜만에 나오는 입헌군주제 대한민국 배경 드라마이기도 하고요.
4월 10일 첫 방송을 앞두고 <21세기 대군부인>을 맛보기할 수 있는 콘텐츠가 차례차례 풀리고 있습니다. 두 주연 아이유와 변우석의 홍보 전쟁(?)을 불렀던 커플 포스터, 캐릭터 포스터에 각 등장인물의 극 중 모습을 담은 스틸컷, 티저 영상들이 나오는 중이죠. 재계 최고의 화제 인물 성희주(아이유)와 어린 왕을 대신해 왕실을 이끄는 이안대군(변우석) 두 주연과 이들이 펼칠 이야기를 설명하는 콘텐츠입니다.
26일에는 드디어 메인 티저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시작하자마자 성희주의 청혼과 이안대군의 수락 장면이 나오며 관심을 집중시키는데요. 이들은 각자의 운명을 극복할 수단으로 결혼을 택합니다. 이안대군은 "대군 부인이 될 채비를 하라"는 명과 함께 성희주와의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요. 이러다가 정말로 사랑에 빠질 것처럼요. 그런데 국무총리 민정우(노상현)와 대비 윤이랑(공승연)은 둘이 부부가 되는 걸 반대하죠. 민정우는 성희주를 왕실로부터 멀리 밀어내라고 간청하고, 윤이랑은 민정우에게 혼인 거부권을 쓸 것을 종용하는 식으로요. 과연 이 대립의 원인은 무엇이고,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어떻게 위기를 극복할지 궁금해집니다. 우선 왕족과 평민의 혼인이 가장 큰 걸림돌이 될 것 같군요.
아이유와 변우석은 홍보 활동에도 박차를 가합니다. 먼저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에 출연을 확정했는데요. 4월 중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더불어 변우석은 MBC <놀면 뭐하니?>에 나서요. 고정 출연자 주우재와의 오랜 인연을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볼 수 있겠네요.
Credit
- 에디터 라효진
- 사진 MBC
엘르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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