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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탕 컬러 고를 때 '이 색' 잘쓰면 센스만점

혹시 아우터 컬러 고민 중 이라면, 트렌드는 블랙보다 활용도 높은 브라운입니다.

프로필 by 이재희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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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터 컬러를 고를 때, 블랙 컬러를 배제하지 못해 고민중이라면, 이렇게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테디베어 컬러의 시어링 코트, 무스탕이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는 분명하거든요. 타임리스 아이템이라는 점은 물론 최근 트렌드로 떠오른 그레놀라 코어. 빈티지 무드, 클래식한 스타일링으로까지 폭넓게 어울리기 때문이죠.

M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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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블랙보다 존재감 있는 브라운 컬러는 특유의 따뜻한 색감으로 시어링의 질감을 더욱 폭신한 분위기로 만들면서 겨울 스타일링에 자연스럽게 녹아듭니다. 블랙보다 부드럽고, 베이지보다 깊이 있는 톤 덕분에 캐주얼한 데님 룩은 물론 포멀한 니트슬랙스 조합에도 부담 없이 매치할 수 있고요.

특히 자연과 웰니스 감성을 담은 그레놀라 코어 트렌드와 만나면서 브라운 무스탕은 더욱 설득력을 얻었습니다. 과하게 꾸미지 않아도 멋이 살아나는 색감, 오래 입어도 질리지 않는 클래식함이 지금의 흐름과 잘 맞아떨어진 거죠. 유행을 따르면서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 아우터를 찾고 있다면, 브라운 시어링 코트가 여전히 괜찮은 선택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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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ImaxTree ˙GettyImages˙ 각 브랜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