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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케르크> 핀 화이트헤드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선택한 놀랍도록 잘생긴 신인 배우, 핀 화이트헤드. 런던의 한 카페에서 바리스타로 일하던 그가 올 하반기 여성들의 마음에 박힌 별이 되었다. 잘생김만이 그의 무기는 아니다. 그에겐 쓸쓸함과 깊은 연민을 동시에 품고 있는 찬란함이 배어 있다.<덩케르크> 아뉴린 바나드강렬한 눈빛 연기를 보는 순간 시선 고정 너에게♪ 잘생긴 애 옆에 또 잘생긴 애가 나오는 이 영화에서 에디터가 픽(Pick)한 사람은 바로 아뉴린 바나드. 영화 초반 주인공인 핀 화이트헤드를 계속 구해줬으나 끝내 살아남지 못한 비운의 프랑스 군인 역을 맡았다. <스파이더맨 : 홈커밍> 톰 홀랜드역대 시리즈 중 가장 어린 스파이더맨 이었던 톰 홀랜드. 그는 고등학생 피터 파커에게 잔망스러운 매력을 입히며 큐티섹시한 스파이더맨을 완성! 내한 했을 당시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해 많은 이들의 ‘입덕’을 예고했다. <레이디 맥베스> 코스모 자비스19세기 영국 늙은 지주에게 팔려간 열일곱 소녀의 잔인한 운명을 그린 영화 <레이디 맥베스>. 주인공을 극단적인 팜므파탈로 몰아간 치명적인 매력의 하인 코스모 자비스는 실제로 본다면? 톰 하디를 닮은 듯한 외모와 은근한 섹시함에 욕망의 끈을 놓쳐 버릴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