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과 지창욱, 이준혁과 강한나가 커플로 나오는 작품
먼저 전지현과 지창욱은 영화 '인간X구미호', 이준혁과 강한나는 드라마 '재혼황후'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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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미가 기대되는 스타들의 조합이 연달아 예고됐습니다. 전지현과 지창욱은 내년 개봉을 앞둔 넷플릭스 영화 <군체>에 이어, JTBC 새 드라마 <인간X구미호>로 다시 만납니다.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이 드라마는 인간과 구미호의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물이에요. 전지현은 인기 배우이자 이천년 묵은 구미호 '구자홍' 역을, 지창욱은 용한 무당이자 오성박물관 관장 최석 역을 연기합니다.
이준혁과 강한나는 내년 공개 예정인 디즈니+ <재혼황후>로 부부연기에 도전합니다. <재혼황후>는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신민아)가 황제 소비에슈(주지훈 분)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와의 재혼 허가를 요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판타지물이에요. 이준혁과 강한나가 극 중 맡은 역할도 궁금해지는데요. 이준혁은 하인리의 형, '워턴 3세' 역을 맡았다는군요. 강한나는 그의 부인 '크리스타' 역에 캐스팅됐고요. 두 사람은 이로써 tvN <60일, 지정생존자>(2019) 이후 오랜만에 호흡을 맞추게 됐는데요. 신작에선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궁금해지네요.
Credit
- 글 이인혜
- 사진 디즈니플러스·JTBC·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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