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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과 지창욱, 이준혁과 강한나가 커플로 나오는 작품

먼저 전지현과 지창욱은 영화 '인간X구미호', 이준혁과 강한나는 드라마 '재혼황후'에서 만난다.

프로필 by 이인혜 2025.11.12

케미가 기대되는 스타들의 조합이 연달아 예고됐습니다. 전지현과 지창욱은 내년 개봉을 앞둔 넷플릭스 영화 <군체>에 이어, JTBC 새 드라마 <인간X구미호>로 다시 만납니다.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이 드라마는 인간과 구미호의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물이에요. 전지현은 인기 배우이자 이천년 묵은 구미호 '구자홍' 역을, 지창욱은 용한 무당이자 오성박물관 관장 최석 역을 연기합니다.



이준혁과 강한나는 내년 공개 예정인 디즈니+ <재혼황후>로 부부연기에 도전합니다. <재혼황후>는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신민아)가 황제 소비에슈(주지훈 분)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와의 재혼 허가를 요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판타지물이에요. 이준혁과 강한나가 극 중 맡은 역할도 궁금해지는데요. 이준혁은 하인리의 형, '워턴 3세' 역을 맡았다는군요. 강한나는 그의 부인 '크리스타' 역에 캐스팅됐고요. 두 사람은 이로써 tvN <60일, 지정생존자>(2019) 이후 오랜만에 호흡을 맞추게 됐는데요. 신작에선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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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글 이인혜
  • 사진 디즈니플러스·JTBC·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