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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재민X제노가 같은 드라마로 연기에 도전한다
재민과 제노가 스포츠 성장 드라마에 나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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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제노와 재민이 숏드라마 <와인드업>에 동반 출연합니다. <와인드업>은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는 고교 야구 투수 '우진'과 그의 매니저를 자처하는 전학생 '태희'의 우정을 그린 스포츠 성장물이에요. 제노와 재민은 각각 우진과 태희 역을 맡았죠. 여기에 배우 이종혁이 우진의 고교 야구팀 감독으로, 오현경이 태희 모친 역으로 캐스팅되면서 작품 완성도가 한층 높아졌습니다.
드라마는 지난 10월 크랭크업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내년 상반기 공개를 목표로 후반 작업 중이라는군요. 방영 플랫폼과 편성 정보는 추후 공개된다고 합니다.
두 사람의 케미는 물론 연기력에도 관심이 쏠리는데요. 재민은 앞서 JTBC4 단막극 <너를 싫어하는 방법>에서 시크한 매력의 남자 주인공 한대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습니다. 제노는 이번 작품이 연기 첫 도전이라고 하네요.
Credit
- 글 이인혜
- 사진 SM·재민 인스타그램
- 영상 룰루랄라 스토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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