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아 TM 복숭아 물분 스틱 14.7g 4만9천원손 안 대고 ‘베메’ 10초 완성 By 조형유 뷰티 에디터어떤 제품? 홈쇼핑 완판템, 복숭아 물분 베이스가 스틱형으로 출시됐다. 칙칙한 피부를 즉각적으로 환하게 밝혀주고 복숭아빛 파우더 입자가 유분을 잡아준다.지갑이 열리는 순간! 자외선 차단지수가 높아 선크림과 베이스를 이거 하나로 끝. 무엇보다 굴곡진 외형 덕분에 빈틈없이 얇게 밀착되는 것도 장점. 쓱쓱 문지르면 손댈 필요 없이 얇게 펴 바를 수 있어 귀차니즘 폭발하는 휴가철 메이크업템으로 제격이다. 다만, 칙칙하고 피부를 톤업해주지만 21호 피부에도 살짝 밝은 편이라 경계지지 않도록 목까지 덧바르는 것이 좋다.나스 파워 매트 립 피그먼트 겟 업 스탠드 업 5.5ml 3만7000원한 번 바르고, 24시간 컬러 안심 By 김지혜 뷰티 에디터 어떤 제품? 매트한 텍스처는 건조하다는 룰에 도전하는 강렬한 컬러의 립 제품 지갑 열리는 순간! 양치질을 해도 지워지지 않았던 순간! 발리 신혼 여행지, 톤 업용 쿠션과 자외선 차단제로만 버텼는데 립은 이것 하나로 하루 종일 충분하더라. 스틱도 날렵해 립 라인에 번지지 않게 컬러로 물들일 수 있다. 바를 때는 부드럽게 립 라커처럼 발리지만 텍스처가 입술에 닿으면 매트한 타입으로 변한다. 립 하나로 얼굴이 화사해지는 순간을 경험해 보고 싶다면 강추! 다만, 강력한 컬러 피크먼트가 치아에 끼지 않게 조심하자.랑콤 원더랜드 쿠션 컴팩트(케이스 1 + 리필 2) 13g 7만8천 원대민낯 가리는 시선 강탈 에디션 By 이화정 뷰티 디렉터어떤 제품? 천사가 수 놓아진 케이스가 특별한 쿠션 파운데이션으로, 파리 출신 디자이너 올림피아 르 탱과 랑콤의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중 하나. 지갑이 열리는 순간! 천사가 수놓아진 유니크한 케이스를 보는 순간! 이 제품을 꺼내 든다면 주변의 시선은 이 쿠션이 강탈해 갈 테니 민낯 정도는 안심해도 좋지 않을까? 쿠션 파운데이션의 텍스처는 매트하기 보다는 촉촉하고 커버력은 중간 정도. 가볍게 여행지에서 사용하기 좋고 사용 후 적당한 윤기가 있어 피부가 무거워 보이지 않는다. 쿠션형 하이라이터 케이스로도 활용 가능. 다만, 뷰티 파우치 속에 마구 넣고 다니다간 천사 얼굴이 더러워질까 걱정. 바비브라운 인스턴트 풀 커버 컨실러 6ml, 4만 원대초췌함 감추는 컨실러 트릭 By 전아영 뷰티 에디터 어떤 제품? 커버력 갑, 쫀쫀하게 피부에 밀착되는 리퀴드 컨실러지갑이 열리는 순간! 소량으로 칙칙한 다크스팟이 감쪽같이 가려질 때. 아침부터 얼굴 전체에 베이스 메이크업을 하기엔 귀찮을 때, 눈 밑, 코 옆, 볼 위의 짙은 주근깨와 붉은 기만 살살 가려주면 금세 깨끗한 베이스 연출이 가능하다. 소량으로도 톤 보정 효과가 뛰어난 편. 시간이 지나도 다크닝이 덜해 오랜 시간 깨끗한 피부 톤 연출에 굿. 짙은 컬러는 셰딩 및 음영 섀도 대용으로 사용하면 더욱 굿. 은은한 눈매와 얼굴 라인을 잡아주는 데 활용하기 좋다. 다만, 제형이 무겁고 살짝 매트하게 마무리되기 때문에 건성이라면 크림과 함께 섞어 쓸 것.브이디엘 크리미 스틱 젤리 103 제제 7.3g 2만5천 원 생기 업, 멀티 크림 블러셔 By 서지아 뷰티톡 편집장 어떤 제품? 립 & 치크 멀티 유즈가 가능한 촉촉한 스틱 타입 블러셔 지갑이 열리는 순간! 애플존을 화사하게 밝힐 때! 이 제품은 기존의 매트하고 실크한 고체 타입이 아니라 피부에서 녹는 워터 젤리 제형이라 립이나 치크에 바르기 쉽다. 브러시 또는 손가락으로 톡톡 찍어 애플존을 밝히면 자연스럽게 혈색을 살려준다. 입술 중앙에만 가볍게 물들여도 메이크업 끝! 쿠션과 이 젤리스틱 하나면 휴가지 메이크업은 스피디하게 완성할 수 있다.  핑크, 퍼플, 오렌지, 레드 계열 등 총 8종으로, 컬러 스펙트럼도 다양한 편. 다만, 이 제품은 촉촉한 텍스처라 실키한 피부 표현 위에 더하면 베이스메이크업과 겉돌아 보일 수 있다. 휴가지에서 글로우한 피부 표현을 주로 한다면 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