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먹으러 가요.” 부산에서 최고의 미식을 찾는 이라면 누구나 반길 소식.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국내 최초로 7성급 뷔페 레스토랑 ‘온 더 플레이트(On the Plate)’를 오픈했다. 4년간 준비해 온 호텔 리뉴얼의 일환으로 기존의 뷔페 레스토랑을 몇 배 더 업그레이드했다. 실내는 골드와 화이트 컬러의 조화로 우아함을 극대화했고 최고급 바비큐 요리부터 제철 해산물, 딤섬을 비롯한 5개 섹션을 오픈 키친으로 구성했다. 좋은 재료로 신선하고 건강한 요리를 선보인다는 자신감이 엿보인다. 그래서 뷔페보다 ‘올 데이 다이닝’이라고 해야 옳다. 온종일 성찬을 경험할 수 있으니까. 통창으로 보이는 가든과 해운대 바다 풍경은 시야는 물론 속까지 시원하게 풀어준다. 조만간 방문할 예정이라면 베이징덕과 대게, 백고동 구이는 플레이트에 반드시 담을 것. 레스토랑과 함께 새롭게 리뉴얼한 야외 오션 스파 ‘씨메르’와 국내 최대 규모의 ‘파라다이스 키즈 빌리지’는 모르면 몰랐지 알고 나면 반드시 체험해 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