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전소미, 오연서의 피어싱 스타일링 팁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느낌있게 ‘이효리’, 여러 개로 멋스럽게 ‘오연서’::트와이스, 지효, 이효리, 오연서, 전소미, 피어싱,피어싱위치,로브,스너그,이너컨츠,헬릭스,트라거스,아웃컨츠,엘르,elle.co.kr:: | 트와이스,지효,이효리,오연서,전소미

 이효리부위 로브오른쪽 귀에 스탠다드와 어퍼 로브 등 총 3 곳에 피어싱을 한 이효리. 링 피어싱 2개에 작은 볼을 곁들여 했다. 요가에 심취한 그녀답게 자그마한 링의 에스닉한 장식이 그녀의 정체성을 더욱 강조 하는 듯 하다.    오연서부위 로브, 스너그양쪽 귀 모두에 피어싱이 있을 정도로 고통을 마다하지 않는 오연서. 오른쪽 귀는 스탠다드 로브와 스너그, 왼쪽 귀는 스탠다드 로브와 어퍼 로브를 뚫었다. 왼쪽 귀의 비비안 웨스트우드 모티프 피어싱처럼 컬러풀한 것과 간결한 아이템을 섞어 매치했다.    전소미부위 로브, 이너컨츠, 헬릭스, 트라거스전소미는 오른쪽 귀에는 이너컨츠와 헬릭스, 왼쪽 귀에는 트라거스를 뚫는 등 부위 선택에 좀 더 과감하다. 발랄한 성격답게 큐빅 장식의 볼이나 십자가 볼, 컬러풀한 원석 등 여러 개를 번갈아 껴 다채로운 스타일을 선보인다.     트와이스 지효부위 로브, 아웃컨츠, 헬릭스 목소리가 커서 대세 그룹 내 마이크를 담당하고 있는 지효는 트와이스 중 가장 많은 피어싱을 보유한 매니아 편에 속한다. 무대가 잦은 걸그룹인만큼 로브에는 큼지막한 귀고리를 하고 다른 피어싱 자리에는 작은 링이나 볼을 끼워 포인트를 연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