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E급 친화력! 하성운아무리 파도 끝이 없다. ‘핫샷’ 시절부터 Just 10 minutes! 10분이면 누구든 친해질 정도로 압도적 친화력의 소유자 하성운! 101명의 연습생 중 이야기를 나눠보지 않은 자를 찾기 힘들며 프로듀스 101 트레이닝 센터 경비 아저씨와도 친해졌다는 공식 비글답게 황금 인맥을 자랑한다. 그에겐 친구의 친구가 곧 내 친구다. ‘핫샷’ 멤버 중 하나인 티모테오(문규)의 친구 샤이니 태민, 엑소 카이, 빅스 라비와 LTE급 속도로 친해져 앨범 ‘Special Thanks To’ 혹은 SNS에서 존재감을 뽐낸다.방탄소년단의 지민, 제이홉과도 절친한 사이로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 “착하고 노래 왕 잘 부르는 형”이라며 직접 지민이 응원글을 남기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마지막 생방송에서 역시 ‘3번 하성운’으로 직접 투표를 시도(당시 외국이라 실패)하는 훈훈한 트윗이 올라올 정도. 무한 노력과 애정의 결과, 하성운은 당당히 11번째 멤버가 됐다.러블리 남사친! 이대휘프로듀스 101 시즌2 마지막 생방송 날, 인상적인 장면 중 하나는 이대휘가 3등으로 워너원이 되자 펑펑 눈물을 쏟는 전소미였다. 중학교 동창이자 JYP 연습생, 프로듀스 101 선후배로 끈끈한 우정을 다져왔으니 자기 일마냥 벅차 오르는 것도 당연할 터. 시작부터 끝까지 전소미는 이대휘에게 아낌없는 지원 사격을 해왔다. 첫 방송 날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대휘가 프로듀스 101에 나와요. 우리 대휘 많이 응원해주시고 투표해 주세요.”라는 응원글을 올렸고 마지막 생방송이 끝난 후엔 애정 어린 포옹으로 축하를 전하기도 했다. 물론 뒤풀이 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두 사람의 훈훈한 투샷와 축하 멘트를 올려주는 건 필수! "My Brother Congratulations. 지금이 시작이야. 친구야, 고생 많았어" ‘힙통령’ 다운 인맥! 장문복 방탄소년단 V와 장문복? 이 뜻밖의 조합은 고등학교 시절부터 시작됐다. 두 사람은 대구에서 함께 고등학교를 다닌 동창인 것! 학교를 다니다 V가 먼저 서울로 올라가 버렸지만 V와 장문복의 우정은 여전히 ‘꽃길’을 걷고 있다. 처음 기획사 퍼포먼스 때 장문복의 커버곡이 방탄소년단의 ‘상남자’였던 것도 혹시 그 때문은 아닐지? 장문복이 처음 2위를 했을 때도 뷔가 축하한다는 메시지를 보내왔다고! 꾸준히 방송활동을 해왔던 장문복의 인스타그램에선 이동휘, 광휘, 이상민, 이세영 등 스타들이 등장하는 사진을 종종 발견할 수 있는데 그중 최다 출연자는? 역시 장문복의 멘토이자 ‘췍길’의 선구자인 아웃사이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