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 하디드의 ‘캘리 걸’ 피부 만들기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브론징 파우더를 잘못 발랐다가 불 타는 고구마가 될까 걱정인가? 기존에 바르던 블러셔만으로도 켄달 제너나 지지 하디드 같은 ‘캘리 걸’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브론징,브론징파우더,캘리걸,켄달제너,지지하디드,바캉스,메이크업엘르,elle.co.kr:: | 브론징,브론징파우더,캘리걸,켄달제너,지지하디드

 Sun-kissed glow브론징 파우더를 잘못 발랐다가 불타는 고구마가 될까 걱정인가? 기존에 바르던 블러셔만으로도 켄덜 제너나 지지 하디드 같은 ‘캘리 걸’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웜 톤이라면 오렌지나 애프리코트, 쿨 톤이라면 골드 펄이 감도는 핑크가 좋아요.” 나스 프리미어팀 박지연 부팀장이 전하는 컬러 선택법. 치크 존이라는 경계를 두지 말고 눈밑 애교살, 광대에서 눈썹뼈로 이어지는 C존과 아이 홀, 이마 경계선까지 하나로 이어지듯 원 톤으로 터치하면 건강한 피부로 보일 뿐 아니라 얼굴이 리프팅된 듯 ‘업’ 되어 보인다. “콧잔등 위를 터치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햇살을 받으면 코가 가장 먼저 타니까요.” 메이크업 포에버 교육부 이선희 과장의 조언대로 브러시에 남은 잔여량만으로 콧등을 가로로 부드럽게 쓸어주는 것이 신의 한 수. (차례대로)1 톤다운된 피치 핑크빛의 신디 루 머나이저 하이라이터/블러셔, 2만5천원, The Balm.2 생기 넘치는 펄 감으로 피부 안에서 올라오는 듯한 광채를 연출하는 치크 젤리, 해피, 5만8천원, Chantecail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