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버블 마스크로 웃으면서 예뻐지세요

당황하셨어요? 멈출 줄 모르고 커지는 거품으로 원치 않게 웃겨버린 버블 마스크 웃짤 퍼레이드

BYELLE2017.05.30

우리에겐 익숙한 버블 마스크가 해외 뷰티 유튜버 사이에서는 화제다. 예뻐지려고 발랐던 마스크팩이 참을 수 없는 간지러움과 우스꽝스러운 인생 짤을 선사했기 때문. 멈출 줄 모르고 자꾸만 커지는 거품으로 질식하는 건 아닐지 코 주변은 피하면서 바르게 되었다는 팁부터, 피부 속 노폐물을 제거해주는 효과가 좋았다는 후기까지.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트롤 바위를 떠올린다던지 구름 인간이 된 것 같다며 남긴 셀카의 반응이 확실히 뜨겁다.

이것은 아마도 트롤 바위?

 


내가 살아있는 구름이다!


카푸치노처럼 풍성한 거품?

 


팩을 하다 보면 떠오르는 두 사람!

 


당황하셨셔요?
국내에서는 아이비도 버블 마스크를 붙여 후기를 남겼다. 아이비의 말대로라면 비행기안에서 관리 좀 해보겠다고 팩을 얹었는데 보글보글 거품이 올라왔더라는. 유쾌한 그녀답게 이 찰나의 순간을 셀카로 남겼다.

 



*본 기사는 코스모폴리탄 UK 웹사이트 Lilian Min의 ‘This woman turned into an actual cloud after trying a bubble face mask’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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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김지혜
  • 채널 에디터 채신선
  • 사진 인스타그램(@greentee.park_, @dragonviews, @devingaudet, @skinrepublicuk)
  • 디자인 홍윤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