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 충전 텀블러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텀블러의 계절이 돌아왔다. 가볍고 예쁜 새 텀블러 8개::텀블러,물병,예쁜텀블러,스텐텀블러,스테인레스텀블러,텀블러추천,디자인텀블러,엘르,elle.co.kr:: | 텀블러,물병,예쁜텀블러,스텐텀블러,스테인레스텀블러

1 ‘귀여움이 다한’ 라이언 미니 텀블러. 텀블러 뚜껑의 실리콘 패킹이 쉽게 분리돼 깨끗이 세척하기 쉽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의 200ml 용량이라 가볍게 산책 나갈 때 상의 주머니에 넣어도, 책상 위 머그잔으로 사용해도 거추장스럽지 않다. 200ml 2만9천원, Kakao Friends. 2 일명 레몬 물병으로 유명한 ‘시트러스 징어 스포츠’. 보틀의 아랫부분에 스펜서가 내장돼 있어 즉석에서 레몬 등 과일 즙을 짜낼 수 있다. 즙을 낸 뒤 물을 부으면 금방 디톡스 워터를 만들 수 있다. 이 텀블러와 함께라면 다이어트가 귀찮다는 변명은 통하지 않을 듯. 828ml 2만9천원, Zing Anything. 3 스타벅스, 애플 등 감도 높은 기업과의 협업으로 유명한 스웰. 보틀 셰이프는 클래식한 대신 색상과 디자인을 고르는 재미가 있다. 무독성 스테인리스스틸 재질이라 맛과 냄새가 용기에 배지 않아 다양한 음료를 보관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 보온은 12시간, 보냉은 24시간 가능하다. 750ml 6만5천원, S’well. 4 디자인 스튜디오 스티키몬스터랩의 ‘몬스터보틀’. 몬스터의 보디 부분이 티 인퓨저 역할을 한다. 티 인퓨저와 보틀은 친환경 소재인 실리콘, 트라이탄으로 이뤄져 영하 20℃부터 펄펄 끓는 100℃에 달하는 내용물이 담겨도 유해 호르몬이 새어 나오지 않는다. 500ml 3만5천원, Sticky Monster Lab. 5 카림 라시드가 디자인한 유려한 곡선의 외관은 둘째치고 ‘보블 인퓨즈’의 진정한 매력은 내부에 있다. 물속 염소와 오염물질 등을 빨아들이는 카본 필터가 내장돼 있어 수돗물을 깨끗하게 정수해 준다. 필터는 탈착이 가능해 물이 아닌 음료를 넣을 땐 빼고 사용하면 된다. 590ml 2만4천원대, Bobble. 6 옥수수로 만든 텀블러. 정확하게는 옥수수로 만든 생분해성 바이오플라스틱으로 제조한 친환경 텀블러다. 변형 가능성 때문에 70℃ 이하의 음료만 담을 수 있으나 뜨끈한 액체를 밤새 담아놔도 환경호르몬이 배출되지 않는다. 동그스름한 보틀은 알약을 모티프로 했으며 판매수익금의 일부는 아프리카 아이들의 수인성 질병 치료에 쓰인다. 490ml 2만1천원, Ecojun. 7 칵테일 셰이커처럼 매끈하게 생긴 보틀 ‘캔틴’. 미국 플로리다에서 날아온 스타일리시 텀블러다. 둥글기만 한 형태가 아니라 보틀 양 옆을 평평하게 디자인해 손에 착 감긴다. 독점적인 3중 단열기술에 힘입어 보온은 12시간, 보냉은 25시간 유지된다. 470ml 5만1천원, Corkcicle. 8 마치 파트라슈가 배달하던 우유병처럼 앙증맞은 모양새의 텀블러. 크기는 작지만 입구가 넓어 얼음을 넣는 데도 문제없다. 보틀 내외부 사이에 진공 층이 있어 뜨겁거나 차가운 음료를 담아도 쉬이 뜨거워지거나 물방울이 맺히지 않는 것도 매력. 350ml 3만2천원, Mo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