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클라플린, 미소천사 ‘맴찢남’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모든 게 용서되는 미소를 가진 샘 클라플린. 세상에 단 한 명만이 ‘미소천사’라는 수식어를 가질 수 있다면, 누가 뭐래도 샘 클라플린의 것일 것.::샘 클라플린,릴리 콜린스,미 비포 유,러브 로지,헝거게임,나의 사촌 레이첼,김보라,영국 배우,헌츠맨,라이엇 클럽,할리우드 배우,잘생긴 배우,남자 배우,외국 배우,훈남,캐리비안의 해적,엘르,elle.co.kr:: | 샘 클라플린,릴리 콜린스,미 비포 유,러브 로지,헝거게임

  이름: 샘 클라플린(Sam Claflin) 직업: 영화배우 출생: 1986년 6월 27일, 영국신체: 180cm배우자: 로라 하드독     미소 어택 시작됩니다. 맘 단단히 먹고 출발     시선을 강탈하는 보조개는 덤   출연작품   나의 사촌 레이첼데어 파이니스트미 비포 유헌츠맨: 윈터스 워헝거게임:  더 파이널라이엇 클럽러브, 로지헝거게임: 모킹제이콰이어트 원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유나이티드캐리비안의 해적: 낮선 조류잃어버린 세계: 로스트 퓨쳐대지의 기둥저니스 엔드     머리를 넘겨도     머리를 내려도     후드를 뒤집어써도   2010년 데뷔한 영국 출신 배우 샘 클라플린. <캐리비안의 해적> <헌트맨> <헝거 게임> 시리즈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꾸준히 얼굴을 알리긴 했지만 아마 샘 클라플린의매력 포텐이 터지게 된 건 릴리 콜린스와호흡을 맞춘 <러브, 로지>에서였을 것이다. 최소한 에디터는 영화 속 알렉스에게 빠질 수밖에 없었다.     잘생긴 거 인정     잘생긴 사람이 웃기기까지 해도 되나요?     어떤 각도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잘생김     ‘초록초록’한 싱그러움   ‘뇌섹남’ 남사친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한 샘 클라플린을보고 있으면 멈췄던 심장도 다시 뛸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다. 보석처럼 빛나는 눈, 뽀얀 피부, 부드러운 갈색 머리를 쓸어 넘기는 샘 클라플린은마치 한잔의 카페 라떼처럼 부드러워 보였다.     고전 물에서도 숨길 수 없는 매력     깜짝이야, 조각인 줄 알았..   비에 젖은 모습은 또 왜 이리 섹시한지   하얗고 빛나는 건치 자랑하며 시원하게 웃을 때, 양 볼에 쏙 들어가는 보조개가 달콤함까지 더하지만 무엇보다 샘 클라플린의 매력을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는 작품들을 살펴보면 영화 <미 비포 유>에서는 사고를 겪은 사업가 역할로 여자들의 보호본능을 불러일으켰다. <러브, 로지>에서 고구마를 100개 먹은 듯 답답한 사랑을 이어나가는 남자다.     똑똑한 대학생 역할은 언제나 그의 것     공포물도 문제 없어요     사슴 같은 눈망울은 또 어떻고   그간 샘 클라플린이연기한 순정남 캐릭터 때문일까. 영화가 아닌 현실에서의 샘 클라플린의모습도 궁금해 졌다. 하지만 반전은 여기서부터다.     하… 외마디 감탄사만 나올 뿐   하지만 그의 사생활을 조사하기 시작한 지 3초만에 알게 된 충격적인 사실. 샘 클라플린은2013년 이미 ‘품절남’의 대열에 올라섰으니... 무엇이 그렇게 급하였던가 했더니, 다 이유가 있었다. 샘의 사랑을 독차지하게 된 여인은 바로 매력 넘치는 여배우 로라 하드독(이유 없는 절망감이 밀려왔다).     이런 장난꾸러기   카메라 불이 꺼지고 난 후에 샘 클라플린의모습은 귀여워서 볼을 꼬집어 주고 싶은 소년처럼 장난꾸러기였다. 천진난만하게 웃으면서 장난 치는 셀피들이 그의 인스타그램에 넘쳐난다. 특히 반려견과 오래된 ‘절친’처럼 지내는 모습에 나도 모르게 번지는 엄마 미소.     카메라 불만 꺼지면 비글미 폭발   샘 클라플린은로맨스물과 잘 어울리는 마스크를 가졌다. 니콜라스 홀트와 휴 그렌트의 리즈 시절을 닮은 그의 얼굴은 여심을 끌어당기기에 완벽한 듯. 덕심을 불러일으키는 그의 미소는 매일 봐도 질리지 않는 듯하다.     샘은 동물을 사랑하는 남자, 반려견과 언제나 꽁냥꽁냥   올해 개봉 예정인 작품 <나의 사촌 레이첼>은 고전소설이 원작인 영국 드라마와 영화를 리메이크 한 영화. 샘 클라플린은여기서 레이첼 와이즈와합을 맞추며 필립역을 소화한다고. 이번엔 또 어떤 모습으로 여성 팬들의 가슴을 두드릴지 기대된다.     오늘은 샘 꿈꾸기! 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