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 스타일의 웨딩 드레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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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NTIC 사랑의 결실을 맺는 날, 누구보다 로맨틱한 신부가 되고 싶다면 주목할 것. 하늘거리는 스커트를 휘날리며 신랑을 비롯한 하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러블리한 드레스들이 여기 있다. 먼저 사랑스러움으로 무장한 로맨틱 스타일에 빠져선 안 될 소재가 바로 튤. 부드러우면서도 풍성한 텍스처를 완성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제격이다. 여기에 레이스와 플라워 코르사주, 리본 디테일을 더해준다면 러블리의 극치를 이룰수 있다. 이런 스타일의 장점은 키가 작거나 통통한 체형의 신부도 사랑스러움으로 커버할 수 있다는 것. 마르케샤에서는 마치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의 날개처럼 하늘거리는 튤 소재에 플라워 데커레이션, 러플은 물론이고 은은한 핑크빛을 더해 예비신부들의 마음에 불을 지폈다. 뿐만 아니라 이니스 디 산토의 피날레를 장식한 파스텔 톤의 플라워 자수가 놓인 프린세스 라인의 레이스 드레스는 분명 일생일대의 로맨틱한 날을 기념하기에 더할 나위 없을 듯. 이때 신랑 예복 또한 전형적인 블랙 턱시도보다 따뜻하면서도 가벼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웜 그레이 톤의 이탤리언 실루엣 수트로 사랑스러운 신부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남자로 거듭나는 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