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던밀스본명 황동현 출생 1988년 7월 30일, 경기도 수원신체 184cm, 80kg학력 캐나다 조지브라운 대학 패션학과 중퇴, 요크대학교 키네시올로지(kinesiology)학과 휴학데뷔 2013년 싱글 앨범 [Don Mills]경력 그룹 '비스메이져' 멤버두둥! 던밀스 등장걸걸한 목소리로 강렬한 ‘상남자’ 랩을 하는 래퍼 던밀스. 길을 가다 마주치면 눈을 피하고 싶어질 것 같은 범상치 않은 인상의 소유자지만 입을 열면 순둥이 매력을 폴폴 풍긴다. 팬들 사이에서 ‘노는 바보 형’으로 통하는 던밀스에게 에디터가 빠진 건 2014년. “이 독특한 목소리는?”이란 호기심으로 시작해 “이런 매력둥이!”란 결론을 내리게 된 남자. 드디어 던밀스에 대한 본격 매력 탐구가 시작된다. 물장구치는 동네 형중학교 2학년 때 캐나다로 유학을 떠난 던밀스는 대학 때 ‘황마 K’란 이름으로 캐나다에서 먼저 활동을 시작했다. 대학교에서 전공은 패션이었지만 그를 움직인 건 음악이었다. 강한 이끌림으로 한국으로 온 그는 이름을 던밀스로 바꾸고 비스메이져에 둥지를 튼다. 그 후 본격적으로 국내 활동을 시작하면서 그의 음악을 알리게 된다.패..패션…학과 다니신 분?!던밀스는 사교성도 좋지요 한국에 정착한 던밀스는 씨잼, 오케이션과 함께한 ‘화합’, 넉살과 호흡을 맞춘 ‘Ye I Need’를 비롯해 ‘미래’, ‘강백호’, ‘88’ 등 명곡을 쏟아낸다. 피처링 활동도 활발했다. 던밀스의 음악을 듣고 뮤지션들이 먼저 그에게 연락해 성사된 곡들이 많은데, 대표곡이 바로 빈지노의 ‘미쳤어’, 지코의 ‘터프쿠키’다. 피처링 하는 곡마다 인기를 끌면서 덩달아 던밀스의 존재감도 확실해지는 계기가 된다.기대고 싶은 풍채, 안아줘요 던밀스무서워 보이지만 ‘세젤순’ 던밀스그의 노래 가사처럼 드디어 여기저기 던밀스의 이름이 들리게 된 것. 음악뿐만 아니라 쫀득한 입담까지 선보이면서 힙플 라디오를 진행하게 되는 데, 함께 출연하는 넉살과의 호흡이 환상적이다. 게스트의 긴장을 한순간에 풀어버리는 친근한 매력과 상대를 존중하는 매너까지, 강렬한 첫인상과는 사뭇 다른 반전 매력을 뿜어내는 그.던밀스에서 던밀스가동그니 형님과 찰칵‘꽃미남’보다는 ‘훈남’에게 더 끌리는 여성 팬들에게 최고의 남성상 던밀스. 체구에서 풍기는 듬직함을 기본으로 애교와 개그감까지 장착한 그의 매력 발산 과정을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 던밀스를 모르는 사람은 있어도 한 번 알면 절대 빠져나올 수 없는 블랙홀 같은 그의 매력 속에서 허우적대게 될 것. 최근 <고등 래퍼>에 출연해 프리스타일 랩을 선보이면서 잠잠했던 랩 실력을 다시 뽐냈다. 4월부터 방송 예정인 <프로듀스 101> 시즌 2의 랩 트레이너로 출연할 예정으로 방송에서도 그의 모습을 볼 수 있게 됐으니 이 얼마나 기쁜가.‘갓 잡아 올린 참치처럼 팔팔한~’ 던밀스의 뒷모습과 함께 굿바이~홍대 놀이터에서 24시간 만날 수 있는 던. 밀.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