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꽃향기  꽃향기 가득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의 ‘로맨틱 블러썸 인 발렌타인 패키지’. 객실에 들어서자마자 침대 머리맡과 테이블마다 셋팅된 꽃 장식에서 나는 은은한 향기가 로맨틱한 무드를 상승시킨다. 모든 꽃들은 부케 형식으로 준비되어 투숙 후에도 둘의 추억을 더욱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다. 410,000원부터(10% 세금 별도).우리만을 위한 칵테일 세상에 하나뿐인 서로를 위한 칵테일을 직접 만들 수 있는 ‘밸런타인데이 로맨틱 커플 칵테일 클래스’. 콘래드 서울 호텔 바텐더가 진행하는 이번 클래스는 ‘초콜릿 마티니’, ‘로맨틱 코스모폴리탄’, ‘로맨틱 캔디’ 3가지 종류의 칵테일을 직접 만들고 간단한 바 스낵과 함께 시음할 수 있다. 2월 11일 오후 5시, 참여 비용은 140,000원(성인 2인 기준, 세금 포함).짜릿한 커플 목욕  눈부신 도심 야경을 감상하며 대형 욕조에서 낭만적인 배스 타임을 즐길 수 있는 ‘로맨스 패키지’. 미니 장미 꽃다발과 은은하게 반짝이는 캔들 셋업으로 더 따뜻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룸서비스 2인 조식과 체크 아웃 연장 서비스 그리고 수영장 및 사우나, 피트니스 스튜디오 무료 입장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45만5천원부터(10% 세금 별도).사랑은 파도처럼  푸른 제주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객실에서 영화 같은 시간을 보내게 해줄 ‘로맨틱 문라이트’. 체크인 3일 전까지 특별한 추억이 담긴 사진을 메일로 보내면 액자에 끼워 두 사람만의 특별한 객실로 연출해준다. 레드 와인 1병과 치즈, 카나페 등이 제공되어 해질녘 객실 테라스에서 낭만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공항 픽업 및 샌딩 서비스를 제공하는 ‘럭셔리 문라이트’ 패키지도 있다. ‘로맨틱 문라이트’가 50만원부터, ‘럭셔리 문라이트’가 70만원부터(세금 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