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손을 잡고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사랑은 타이밍이라고 했던가? 로맨틱한 연말, 그가 손을 덥석 잡아버릴 혹시 모를 상황을 위한 핸드크림::핸드크림,핸드케어,바디케어,뷰티,엘르,elle.co.kr::

1 핸드 & 보디 크림, 앰버 바닐라, 50g 2만5천원, Laura Mercier.

앰버와 바닐라가 섞인 따뜻하고 편안한 향 때문에 자꾸 바르고 싶어진다. 여자라면 좋아할 ‘살 냄새’ 같은 향기가 촉촉해진 손에 오래 남는다.

2 포마드 콘크레뜨 핸드크림, 75g 5만8천원, Buly 1803.

리치한 텍스처가 절실한 이 계절에 제격. 꾸덕한 질감이 피부에 닿자마자 매끄럽게 스며드는 고보습 핸드크림으로 클래식한 패키지도 마음을 사로잡는다.

3 시어 골드 에디션 핸드크림, 150ml 3만7천원, L’Occitane.

3초당 1개씩 팔리는 베스트셀러로 시어 버터를 상징하는 골드 컬러와 화려한 아프리카 패턴이 어우러진 홀리데이 옷을 입었다. 기존보다 2배 커진 용량으로 기나긴 겨우내 넉넉히 바를 수 있을 것.

4 시어 버터 퍼퓸드 핸드크림, 애플, 30ml 3천5백원, Skinfood.
가벼운 질감이지만 짱짱한 보습력과 합리적인 가격, 뚜껑을 여는 순간 느껴지는 달콤한 사과 향까지. 친근한 느낌이 드는 제품으로 남녀 노소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다.

5 압솔뤼 프레셔스 셀 핸드크림 SPF 15/PA+++, 100ml 9만원대, Lancome.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춰 햇빛에 노출된 손을 보호한다. 브랜드의 독자적인 성분인 ‘프록실린™’이 들어 있어 손의 안티에이징까지 신경쓸 수 있다.

6 핸드크림, 로즈 아노님, 30ml 3만7천원, Atelier Cologne.

바르는 순간 캐시미어를 만지는 듯 부드러운 윤기를 느낄 수 있다. 들뜬 큐티클을 가라앉히는 데 효과적이다.

7 집시 워터 핸드크림, 30ml 4만5천원, Byredo.
손에 바르는 향수랄까? 짙은 우디 향 덕분에 향수를 뿌린 듯한 느낌이 든다. 풍부한 보습을 선사하는 동시에 고급스러운 향, 심플한 패키지로 작은 사치를 부르는 제품.

8 망고 버터 컴포팅 핸드크림, 80ml 1만5천원대, Primera.

보습에 탁월한 망고 버터 성분이 건조할 틈을 주지 않는다. 유해 성분이 함유돼 있지 않아 민감성 피부도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다.

9 핸드 앤 네일 트리트먼트 크림, 30ml 1만3천원, Clarins.

영양과 수분을 공급하는 것은 물론 색소 침착을 억제시키는 오디 추출물이 들어 있어 미백 효과까지 갖췄다. 가벼운 오렌지 향기는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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