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기억해줘, 블랙 앤 화이트 워치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손목 위에서 영원히 기억될 워치를 찾는다면? 모던함과 시크함이 절정을 이룬 블랙 앤 화이트 타임피스를 선택할 것 ::워치,손목시계,블랙,화이트,모던,시계,예물,예물시계,여자시계,엘르,elle.co.kr::

1 미니 사이즈로 극도의 세련미를 더한 ‘J12 XS’ 워치는 가격 미정, Chanel.
2 18캐럿 로즈골드와 마더 오브 펄 다이아몬드가 만나 우아함을 극대화한 ‘임페리얼 셀프 와인딩’ 워치는 6천만원대, Chopard.
3 물에 비친 반짝이는 빛의 모양에서 영감을 얻은 패턴을 예술적으로 표현한 다이얼이 특징이다. ‘클래스원’ 워치는 가격 미정, Chaumet.
4 버티컬 고드롱 모티프의 스틸 사각 프레임이 모던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리플레’ 워치는 3백만원대, Boucheron.
5 엘리자베스 테일러에게 영감을 얻어 233개의 다이아몬드로 화려하고 정교하게 완성했다. ‘디바스 드림’ 워치는 3천8백만원대, Bulgari.
6 감각적인 케이스 곡선을 다이아몬드로 장식해 관능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한 ‘라임라이트 갈라’ 워치는 6천2백만원대, Pia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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