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클래식 백의 귀환

한물간 잇 백 대신 클래식 백이 귀환했다. 빅 사이즈와 심플한 디자인으로 실용성과 지속성에 큰 의미를 부여하는 닥터백과 쇼퍼백의 조우.

BYELLE2010.02.08

1  실용적인 페이턴트 빅 백. 35×28cm. 20만원대. 빈폴 액세서리.
포켓 장식 토트백. 38×29cm. 29만9천원. EnC.
3  일러스트 프린티드 옐로 백. 35×28cm. 29만5천원. 빈폴 액세서리.
깜찍한 마우스가 그려진 토트백. 35×24cm. 가격 미정. 마크 by 마크 제이콥스.
짙은 그린 컬러 쇼퍼백. 38×26cm. 45만5천원. 헤지스 액세서리 .
6  퀼팅 프린트의 핑크 빅 백. 33×28cm. 가격 미정. 디올.
버건디 컬러 그러데이션이 돋보이는 닥터백. 38×31cm. 3백32만8천원. 펜디.
8  심플한 디자인의  브라운 토트백. 44×29cm. 67만5천원. 타임.
플럼 빛 매디슨 레더 클레어백. 32×26cm. 가격 미정. 코치.
10 앞 포켓이 실용성을 더욱 높여줄 브라운 백. 35×30cm. 70만원대. 케이트 스페이드.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11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