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반짝거리는 화사한 정원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봄이 왔다. 꽃이 피는 봄…. 햇살이 반짝거리는 앞뜰에 아네모네, 홍매화, 수국, 애니시카를 심어 소박하고도 화사한 정원을 만들려 한다. :: MCM, 끌로에, 지방시, 마크 by 마크제이콥스, 멀버리, 러브 모스키노, 소박한, 빈티지한, 세련된, 엘르,악세서라이즈,엣진,elle.co.kr :: | :: MCM,끌로에,지방시,마크 by 마크제이콥스,멀버리

1 소박하고 빈티지한 스타일이 오히려 매력적인 숄더백. 분명하지 않은 은은한 컬러가 세련된 느낌을 전한다. 가격 미정, 끌로에. 2 햇볕을 받으면 더욱 화사해 보이는 글리터링한 소재의 보스턴 백, 가격 미정, 마크 by 마크 제이콥스. 낡은 책상 서랍에 있는 빅 사이즈 백, 가격 미정, 지방시. 3 부드러운 오각형 모양의 자연스러운 형태와 로고가 새겨진 스터드 장식이 시크한 토트 백, 가격 미정, MCM. 4 (왼쪽) 적당히 실용적인 사이즈와 심플한 디자인이 스타일리시한 숄더백, 가격 미정, 멀버리. (오른쪽) 고풍스러운 저택 일러스트가 위트 넘치는 캔버스 백, 27만5천원, 러브 모스키노.* 자세한 내용은 악세서라이즈 본지 4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