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햇살이 반짝거리는 화사한 정원

봄이 왔다. 꽃이 피는 봄…. 햇살이 반짝거리는 앞뜰에 아네모네, 홍매화, 수국, 애니시카를 심어 소박하고도 화사한 정원을 만들려 한다.

프로필 by ELLE 2010.04.13

1 소박하고 빈티지한 스타일이 오히려 매력적인 숄더백. 분명하지 않은 은은한 컬러가 세련된 느낌을 전한다. 가격 미정, 끌로에.



2 햇볕을 받으면 더욱 화사해 보이는 글리터링한 소재의 보스턴 백, 가격 미정, 마크 by  마크 제이콥스. 낡은 책상 서랍에 있는 빅 사이즈 백, 가격 미정, 지방시.



3 부드러운 오각형 모양의 자연스러운 형태와 로고가 새겨진 스터드 장식이 시크한 토트 백, 가격 미정, MCM.



4  (왼쪽) 적당히 실용적인 사이즈와 심플한 디자인이 스타일리시한 숄더백, 가격 미정, 멀버리. (오른쪽) 고풍스러운 저택 일러스트가 위트 넘치는 캔버스 백, 27만5천원, 러브 모스키노.



* 자세한 내용은 악세서라이즈 본지 4월호를 참고하세요!


Credit

  • PHOTO WOO CHANG WON
  • EDITOR HONG YEON
  • 세트 스타일리스트? 이정화(씨에스타)/어시스턴트 방경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