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 스타일 주얼리의 모든 것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오히려 거칠고 제멋대로인 것이 매력이었던 록 스타일은 이번시즌, 섬세한 쿠튀르적인 터치를 더해 새로운 애티튜트를 가지게 되었다. 정교하게 세공된 크리스털과 매끈하게 자리잡은 스터드 장식은 주얼리를 더욱 익스트림하게 만들었고, 커스텀 주얼리의 럭셔리함을 넘어 파인 주얼리와 같은 가치를 지닌 듯 보인다.:: 프로엔지슐러 by 분더숍, 케이트 스페이드, 랑방 컬렉션, 지방시, 슈콤마보니,익스트림한, 럭셔리한, 쿠튀르,엘르,악세서라이즈,엣진,elle.co.kr :: | :: 프로엔지슐러 by 분더숍,케이트 스페이드,랑방 컬렉션,지방시,슈콤마보니

(시계 방향으로) 오닉스와 비드로 만든 메달 형식의 펜던트. 길이를 조정해서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다양할 뿐만 아니라 뱅글이나 헤드기어로 응용해도 좋을 듯. 가격미정, 프로엔지슐러 by 분더숍. 촘촘하게 박힌 오닉스와 그립 부분의 메탈 소재 매치가 고급스러운 느낌을 전한다. 52만원, 케이트 스페이드. 스톤과 크리스털 장식이 화려해 드레스 슈즈로도 손색없다. 가격 미정, 슈콤마보니. 빅 사이즈 크리스털 장식 펜던트와 체인 스트랩이 믹스매치된 네크리스. 가격 미정, 랑방 컬렉션.다양한 모양의 스터드 장식이 강해 인상적인 헤어밴드. 가격 미정, 지방시. 레더에 스터드 장식된 뱅글, 가격 미정, 제이미 앤 벨. 록 스타일을 위한 필수 아이템인 레더 뱅글, 가격 미정, 스 수와.브론즈의 삼각뿔 스터드가 록적인 특징이 강하다. 3만9천원, 에스 솔레지아. 텍스처를 다양하게 사용해 화려함을 더한 골드 뱅글, 8만원대, 수빈. 볼드한 사이즈의 반지는 중세 분위기가 연출된다. 10만원대, 봄 주얼리.* 자세한 내용은 악세서라이즈 본지 4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