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입고 싶은, 데님 팬츠
제임스 딘의 데님 팬츠처럼 클래식하지만 살짝 트위스트된 디자인으로 거리를 휩쓸, 지금 당장 입어야 할 데님 팬츠 베스트 5를 소개합니다. 베트멍에서부터 SPA 브랜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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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핫’ 한 데님 팬츠로 떠오른 패치워크 데님. 각기 다른 스타일의 워싱 데님을 엮어 새로운 팬츠를 탄생시켰다. 단 한가지 흠이라면, 놀랄만한 가격! 그것만 제외한다면 안 입을 이유가 없다. 1백58만원,Vetements by 10 Corso Como.

터프한 헴라인 처리와 귀여운 사각 포켓이 포인트. 클래식한 데님 컬러와 트렌디한 요소들이 더해져 지금 당장 입고 싶게 만든 데님 팬츠다. 9만8천원, OiOi.

찢어지고 헤진(디스트로이드) 밑단 처리가 마치 레이스 같은 착시를 준 섬세한 데님 팬츠. 중앙에 주름처럼 워싱한 화이트 선이 날씬하고 길어 보이는 효과를 준다. 34만5천원, Time.

부분 워싱으로 패치워크 효과를 준 낙낙한 보이프렌드 진. 밑단을 넓게 접어 발목이 살짝 보이게 연출하면 베스트. 앞 코가 뾰족한 포인티드 토 펌프스와 베스트 궁합을 이룬다. 26만5천원, Beaker.

허벅지는 타이트하고 종아리로 갈수록 넓어지는 벨보텀 스타일로 레트로 무드 연출에 딱이다. 아찔한 힐보단 납작한 플랫 슈즈를 매치해 바닥에 끌리는 헴라인을 강조한다면, ‘쿨’! 5만9천원, 8seconds.
Credit
- EDITOR 방호광
- PHOTOGRAPHER 이수현
- DIGITAL DESIGNER 전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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