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텔의 변신은 무죄
보다 과감하고 다이내믹해진 파스텔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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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말랑말랑하기만 하던 파스텔컬러는 잊어라. 한없이 연약하고 여리하게만 느껴졌던 파스텔컬러가 모던해졌으니까! 이 조용한 아우라의 비결은 바로 ‘의외성’. 두 가지 이상의 컬러를 절묘하게 섞거나 핑크, 피치 등 주로 볼과 입술에 쓰이던 컬러를 눈썹이나, 머리카락 등 예상치 못한 부위에 입히는 식이다. 핑크와 라일락으로 SNS를 강타하고 있는 유니콘 헤어를 연출한 지암바나 옐로와 그린으로 콤비 플레이를 펼친 알렉시스 마빌처럼! “새로운 펑크족의 모습과도 같죠.” 지암바의 백스테이지를 담당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발 갈란드의 말처럼 ‘쿨’하게 즐길 것.

1 보랏빛 눈매를 연출하는 쉬머링 크림 아이컬러, 라벤더, 3만원, Shiseido.
2 에지 커팅이 돋보이는 파스텔 그린 선글라스는 19만5천원, Senselect.
3 골라 바르는 재미가 있는 48색의 헤어 컬러 초크, 5만원, Kisspat by SKINRx.

1 핑크색 아이섀도, 플락 & 롤, 2만6천원대, MAC.
2 라일락 컬러의 뉴 레이디 디올 백은 가격 미정, Dior.
3 밀착력이 뛰어난 크리즈리스 크림 섀도, 블루 마이 마인드, 3만2천원, Benefit.
4 화사한 세 가지 색상의 컬러 퍼포먼스 아이즈, EX-02, 5만5천원, RMK.
Credit
- EDITOR 천나리
- ART DESIGNER 변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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