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머리 자르는 톱 스타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미용실에 갈 시간이 없어서? 혹은 스타일링에 관한 철학이 확고해서? 집에서 스스로 머리를 자르는 톱 셀러브리티.::스타,셀러브리티,집에서 머리 자르기,셀프헤어,셀프헤어컷,혼자서,스타일링,헤어,헤어컷,팁,스타헤어,데이비드 베컴,비욘세,레나 던햄,미아 패로,뷰티,엘르,elle.co.kr:: | 스타,셀러브리티,집에서 머리 자르기,셀프헤어,셀프헤어컷

데이비드 베컴 ‘상남자’ 베컴의 헤어스타일은 알고 보니 집에서 비밀스럽게 탄생했다고? 물론 아내 빅토리아의 감독하에 커팅한다는 건 ‘안비밀’.비욘세 종종 직접 커팅하는 것으로 유명한 비욘세. 아마 시간을 절약하려는 의도가 아닐까?레나 던햄 미드 <걸스>를 연출하고 있는 감독이자 작가, 주인공인 레나 던햄. 늘 당당하고 자존감 충만한 그녀가 셀프 헤어 커팅을 하는 건 어찌 보면 당연지사.미아 패로 ‘쇼트커트의 조상님’ 미아 패로의 픽시 컷은 비달 사순의 손에서 탄생한 것이 아니었다. 맨 처음, 그녀가 직접 눈썹 가위로 잘랐다고.건조한 모발을 즉각적으로 매끈하게. 로즈 헤어 앤 스캘프 모이스처라이징 마스크, 4만2천원, Aesop.Hair Habits 알지만 귀찮아서 무시했던 혹은 정말 모르고 있었던, 건강한 헤어를 위한 초간단 습관들.- 헤어 디톡스 일상적인 샴푸 외에도 한 달에 두 번 정도는 클래리파잉 샴푸를 사용해 헤어의 오염과 스타일링 잔여물을 ‘딥 클렌징’ 해 줄 것. - 손으로 머리를 쓸어 넘기는 습관은 독 손으로 헤어를 자주 만질수록 유분기와 오염이 더해지니까.- 빗의 마법 좋은 빗으로 자주 빗어줄 것. 특히 낮 동안의 브러싱은 모근의 유분기가 헤어 끝까지 고르게 퍼지는 것을 도와줘 모발이 매끄러워진다. - 샴푸할 때 물의 온도는? 미지근한 물로 시작해 마지막 헹굼 물은 찬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