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기의 슈퍼 스타 레이더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스타 스타일리스트 정윤기가 꼽은 프리미엄 다운 점퍼 베스트 5와 배우 김효진의 모던한 애비에이터 룩, 슈퍼 스타일리스트가 만난 슈퍼 스타들까지! 오직 <엘르>에만 공개하는 흥미진진한 패션 스토리. ::스타 스타일리스트 정윤기,프리미엄 다운 점퍼,김효진,애비에이터 룩,정우서,고소영,최시원,엘르,엘르걸,elle.co.kr:: | 스타 스타일리스트 정윤기,프리미엄 다운 점퍼,김효진,애비에이터 룩,정우서

YK EPISODE여기는 LA! 지난 11월 7일 ‘LACMA 아트+ 필름 갈라’에 참석하기 위해 나비 넥타이와 턱시도를 차려입고 LA카운티 미술관을 찾았어요. 전 세계 슈퍼스타들과 함께 갈라에 참석했는데요, 그중에서도 저와 오랜 인연, 정우성 & 고소영과 함께했답니다. 또 공항에서는 반가운 친구(?),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의 ‘똘기자’ 최시원을 만났어요. 그에겐 늘 해피 바이러스가 가득하죠. 11월 19일 의무경찰로 입대한 멋진 사나이. 몸 건강히 군대 잘 다녀오길 바라며, 제 배를 만지는 장난스런 손길이 그리워질 것 같은 경향이 없지 않아 있어!1 퍼 트리밍의 항공 점퍼는 1백43만원대, Parajumpers.2 버건디 컬러의 숄더백은 53만5천원, Lanvin Collection.1 화이트 스웨터는 67만5천원, The Cashmere. 2 비대칭 커팅라인의 트위드 스커트는 27만9천원, Maje. 3 미니멀한 앵클부츠는 1백28만원, Sergio Rossi.YK STYLING건강미 넘치는 배우 김효진의 스타일을 공개합니다. 누가 효진 씨를 아기 엄마라고 생각하겠어요! 오랜만에 패션쇼에 참석한 그녀의 스타일링 키워드는 모노톤. 블랙 앤 화이트의 단 두 가지 컬러로 어번 시크 룩을 연출했어요. 풍성한 볼륨감이 포인트인 보머 점퍼와 헴라인이 독특한 트위드 스커트, 여기에 모던한 앵클부츠와 버건디 클러치백으로 마무리! 건강한 아름다움을 살려 스타일링했답니다. 그녀의 장점을 최대한 강조하는 것, 그것이 바로 저의 스타일링 비법입니다.1 트렌디한 보머 재킷과 풍성한 풀 스커트를 결합한 원피스형 다운코트는 3백77만원, Moncler.2 부드러운 양가죽 소매와 퍼 트리밍으로 럭셔리함을 더했다. 2백65만원, Nobis.1 풍성한 라쿤 퍼와 가죽 패치로 워크웨어 스타일을 완성했다. 2백52만8천원, Parajumpers.2 퍼 베스트를 레이어드한 효과를 준 코트는 6백90만원, Yves Salomon.3 울 소재의 패딩 코트는 2백8만원, Montecore.YK AWARD어느덧 코끝까지 시린 겨울이 왔어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윤기가 발 빠르게 골라온 프리미엄 다운 아우터웨어. 하이테크 기술로 보다 가벼워진 소재에 보온성은 기본, 웨어러블한 실루엣까지! 이번 겨울, 여러분의 패션 지수를 높여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