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시대별 실루엣 변천사
그림자로 정리해 본 시대별 실루엣 변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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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0 코르셋으로 만든 S실루엣의 ‘가짜 엉덩이’를 주목할 것.

1924 몸매를 가리는 보이시한 H실루엣이 대세이던 시절.

1950 S 라인을 살린 곡선적인 실루엣이 유행하다.

1967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자유로운 미니룩의 등장.

1990 탄력 있고 글래머러스한 실루엣에 관심이 쏠리다.

2015 거대한 엉덩이의 킴 카다시언이 모든 실루엣을 평정하다.
Credit
- EDITOR 허세련
- illustrator moEnne loccoz jeanne
- DIGITAL DESIGNER 전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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