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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드라마 <옐로우>의 주연 4인의 화보 및 인터뷰!

탑 모델 김진경, 손민호, 여혜원, 조민호의 사적인 인터뷰!

프로필 by ELLE 201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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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매거진 <엘르>는 웹드라마 <옐로우>의 주역인 모델 4인을 만나 인터뷰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웹드라마 <옐로우>는 지난 9월 18일 네이버 TV 캐스트(tvcast.naver.com/yellow)를 통해 첫 방송 돼 젊은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웹 드라마 <옐로우>는 엉뚱하고 독특한 매력의 ‘초짜’ 모델 ‘루다’와 프로페셔널하고 ‘쿨’한 매력의 탑 모델 ‘백온’이 화려하지만 고독한 모델계를 배경으로 차츰 성장해나가는 이야기를 큰 줄기로 삼고 있다. 루다 역할로 연기에 처음 도전하는 모델 김진경은 실제로도 <도전! 슈퍼모델> 시즌 3의 준 우승자로 중학교 3학년이라는 어린 나이에 데뷔해 3년 가까이 현역 모델로 활동한 이력을 보유해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그녀는 “연기는 곧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거라고 믿는데, 아직 경험한 일이 많아 표현이 어려운 부분이 많았다. 그렇지만 새로운 나를 발견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라 도전하게 됐다”고 떨리는 심정을 털어 놓기도 했다.

 

타고난 신체 비율로 섭외 1순위의 톱 모델 백온 역할을 연기하는 여혜원은 귀여운 외모와 다르게 평소 말투가 직설적인 편이라 주위에서 백온 캐릭터와 ‘판막이’라는 평을 듣는다는 얘기를 꺼내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과거 비스트의 뮤직 비디오 ‘12시 30분’에 여주인공으로 발탁된 바 있는 여혜원은 평소 하루 종일 영화를 틀어놓을 정도로 영화 보는 걸 사랑한다고! “연기자가 되고 싶단 생각은 거의 해보지 못했지만, 막상 영화로 접하던 연기를 실제로 해보니 가슴 속에서 ‘뭔가’가가 느껴졌다.” 인스타그램의 팔로워가 가장 많은 ‘핫’한 모델 중 하나인 손민호는 루다와 백온 사이서 사랑을 독차지 하는 남자 모델인 ‘박하’를 연기한다. 그는 톱 모델이지만, 일에 대한 열정보다 자유분방한 자신의 삶을 더 사랑하는 캐릭터라 실제의 손민호의 자유로운 감성이 많이 묻어날 수 있게 연기했다고. 한편, 벌써 데뷔 10년 차로 접어든 모델 조민호는 <옐로우>에서 루다를 짝사랑하는 지고지순한 신인 모델 ‘호열’ 캐릭터를 맡았다. 그간 조민호가 실제로 거쳐온 희로애락 모델사를 호열에 대입하니 연기가 그렇게 어렵지 않았다고. 상대적으로 분량이 적은 ‘호열’ 캐릭터에 아쉬울 만 하지만 역할과 분량에 구애 받지 않으려고 노력한다는 그는 얼마 전 영화 <우리들의 일기>에도 출연한 바 있다고 전했다.

 

한 편, CJ E&M 드라마 사업국과 에스팀이 함께 선보이는 패션 웹드라마 <옐로우>는 첫 방송 이후, 9월 21일부터 25일까지 매일 1회씩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다. 또한 모델 김진경, 여혜원, 손민호, 조민호의 4인 4색의 매력을 갖춘 인터뷰 및 화보는 <엘르> 10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Credit

  • EDITOR 김나래
  • PHOTOGRAPHER JDZ 청
  • STYLE DIRECTOR 안정아
  • HAIR 문혜은
  • MAKEUP 박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