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 귀여운 상남자의 아이콘

뽀얀 베이비 페이스에 빨래판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탄탄한 복근을 가진 21세 바비. 오늘도 그의 사진을 보며 이렇게 외쳐본다 "오구오구~ 우리 토끼".

프로필 by ELLE 2015.08.19
DEXT5 Editor

 

 

이름: BOBBY (김지원)
출생: 1995년 12월 21일
소속: iKON, YG엔터테인먼트

 

 

 

 

 

'타블로도 녹아버린 바비표 애교'

 

 

귀엽고 '순둥순둥'한 이미지의 바비. 오는 9월 데뷔를 앞두고 있지만 그는 이미 수많은 팬을 몰고 다니는 인기쟁이다.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그의 눈웃음을 보고 있노라면 긍정적인 에너지가 샘솟는다. 누나들의 애간장 녹이는 귀여운 토끼 이빨은 또 어떻고. 아직도 아이처럼 곰돌이 푸를 좋아하는 그는 다정다감한 남자다.  

 

 

 

 

 

 '귀여움 속에 숨겨진 시크함'

 

 

멋진 남자가 모두 그렇듯 바비 역시 반전 매력의 소유자. '귀요미' 바비도 무대 위에만 서면 완벽한 상남자로 돌변한다. 마이크를 씹어 먹을 듯 카리스마 넘치는 랩을 구사하는 것. 허스키한 그의 보이스는 스웨그의 절정이다. 보너스로 비현실적인 초콜릿 복근까지 장착했다.

 

 

 

 

"손도 예쁘구만"

 

 

 

데뷔 전부터 <윈:후이즈 넥스트>, <믹스앤매치>, <쇼미더머니3> 같은 치열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강한 존재감을 드러낸 그는 믿음직스럽기까지 하다. 중학교 때 미국에서 한국으로 건너와 아이돌 래퍼에 대한 고정관념을 한 방에 부숴버린 실력자로 21살이라고는 믿기 힘든 '멘탈 강자'다. 귀여운 연하남의 탈을 쓰고 있지만 알고 보면 강인한 남자인 바비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너무 많다.

 

 

 

 

  '전매특허 눈웃음'

 

 

 

 

 

 

 

 

 

 

Credit

  • EDITOR 김보라 PHOTO 타블로인스타그램
  • 마스타우인스타그램
  • YG 공식 페이스북
  • 이성경 인스타그램
  • 도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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