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셀피’를 부르는 네일 아트

네온 파스텔 컬러, 시스루 네일, 비비드 컬러의 믹스앤매치. 바캉스를 위한 휴가지별 추천 네일아트도 놓치지 말 것.

프로필 by ELLE 2015.07.28
DEXT5 Editor

 

1 블루 글리터에 형광 오렌지, 옐로가 가미된 네일비타 알파, AGL18 워터펀 글리터, 2천5백원, 스킨푸드.
2 지는 태양을 닮은 부드러운 코럴빛의 베르니 인 러브, 152 코랄 루즈, 가격 미정, 랑콤
3 형광인 듯 파스텔컬러인 듯 오묘한 네온 파스텔컬러. 패션 네일, 써니 버니, 5천원, 에스쁘아.
4 눈부신 광택감의 네일 에나멜 컬러, 04 푸시아 핑크, 1만5천원대, 헤라.
5 골드 펄이 미세하게 반짝이는 민트. 맥시 샤인 라끄, No. 700 블루 오션, 3만3천원, 겔랑

 

 

 

 

 

1년 중 가장 찬란한 계절인 동시에 꽁꽁 감췄던 발톱을 드러내는 여름. 비비드한 컬러에 눈이 가고, 반짝이는 스톤이라도 하나 올리고 싶어지기 마련이다.

“원색적인 컬러들이 유행이지만 비비드한 컬러로 가득 채우면 재미없으니 파스텔컬러와 믹스매치해 보세요!” (네일탐이나 신탐이나)

“네온 느낌이 나는 파스텔컬러는 어때요? 일명 ‘네온 파스텔’이라고 하죠.” (유니스텔라 박은경)

똑같은 컬러라도 ‘남달리’ 연출하고 싶다고? “동일한 비비드 컬러를 전체에 바르면 동동 떠 보일 수 있죠. 보색을 번갈아 바른 다음 손톱이나 엄지발톱 하나에 스팽글을 일렬로 붙여 포인트를 주세요.” (아트랩 윤승이)

“시스루 네일이 대세! 손가락 2~3개 정도는 투명 매니큐어 위에 아트를 입히고 나머지는 풀 컬러로 매치해 보세요.” (데싱디바 최선경)

정해진 공식은 없으니 다양한 시도로 ‘핫 서머’를 즐기시길. 도무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다고? 톱 매니큐어리스트들에게 휴가지별 디자인을 추천 받았으니, 아래의 시안을 참고할 것.

 

 

 

6 낭만 하와이 by 유니스텔라 박은경.
7 파리의 에펠탑 by 아트랩 윤승이

8 런던의 상징 by 데싱디바 최선경.
9 제주의 돌과 바람 by 더지요네일 지요
10 홍콩 소녀 by 반디 장유미
11 과일 천국 동남아 by 네일탐이나 신탐이나

 

 

 

Credit

  • PHOTOGRAPHER Xavi Gordo
  • 전성곤 STYLIST Immaculada Mateos Jimenz EDITORS 김미구
  • 박세연
  • 정윤지
  • 천나리 DESIGN 전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