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여름 특화 쿠션

쿠션 마니아를 위한 서머 쿠션 리스트. 피지 컨트롤, 자외선 차단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은 똑똑한 리스트로 골랐다.

프로필 by ELLE 2015.07.26
DEXT5 Editor

 

1 UV 미스트 쿠션 롱스테이 매트 SPF 50+/PA+++, 4만8천원대, 헤라.
2 오일 캡쳐 블러 쿠션 SPF 50+/PA+++, 1만5천원, 페리페라.
3 비비쿠션 포어 컨트롤, 3만7천원대, 라네즈
4 뷰티 메탈 쿠션 파운데이션 SPF 50+/PA+++, VDL.
5 롱 웨어 쿠션 SPF 50+/PA+++, 2만원, 이니스프리.

 

 

 

한국 여성들의 필수 아이템이자 K뷰티의 일등공신이 된 효녀, ‘쿠션 베이스’. 온종일 아니 1년 내내 ‘쿠션 없인 못 살아!’라고 외치고 있다면 여름을 위해 특화된 ‘서머 쿠션’을 챙겨야 할 때. 기존의 쿠션과는 뭐가 다르냐고? 촉촉한 광 효과는 그대로 유지하되 보다 매끈하고 산뜻하게 착 달라붙어 지속력을 높인 것이 가장 큰 특징. 간혹 땀과 피지에 얼룩져 오히려 모공이 도드라져 보이고 피부 결이 지저분해 보이는 단점을 보완했다는 얘기. 여기에 피지 컨트롤과 더욱 강력해진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올여름은 이 쿠션들로 든든하게 버텨볼 것.

Credit

  • PHOTOGRAPHER Xavi Gordo
  • 전성곤 STYLIST Immaculada Mateos Jimenz EDITORS 김미구
  • 박세연
  • 정윤지
  • 천나리 DESIGN 전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