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UV 사각지대, 입술을 지켜라

입술에도 자외선 차단을 해야 할 때! 다행이 우리의 입술을 보호해줄 '능력자'들이 대거 출시됐으니 주목!

프로필 by ELLE 2015.07.21
DEXT5 Editor

 

(왼쪽부터)

미니 베리 립밤 SPF 15/PA?, 블루베리, 5천9백원, 토니모리.
압솔뤼 루즈 라 바즈 SPF 10, 4만원, 랑콤.

 

 

 

 

 

 

 

(왼쪽부터)

데저트 러쉬 쉬어 립스틱 SPF 10, 3만3천원, 티즈 by 라페르바.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 SPF 10, 3만9천원, 디올.
피브완 서브라임 립밤 SPF 25, 2만8천원, 록시땅.
카카오프렌즈와 컬래버레이션한 페스티벌 립스틱 글로우밤 SPF 10, 01 자레드, 1만8천원, VDL.

 

 

 

온종일 쉴 새 없이 움직이는 얇디얇은 피부 조직, 입술. 하지만 아무리 자외선 차단에 목숨을 거는 사람이라도 입술에까지 자외선차단제를 펴 바르지는 않는다. 바르려 해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 결국 입술은 얼굴에서 가장 취약한 부위임에도 보호막 없이 자외선에 그대로 노출되는 ‘구멍’인 셈이다. 반가운 건 약국이나 드럭스토어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립밤은 기본이요, 발색이나 보습 등 본래의 기능에 충실하면서도 자외선 차단 역시 놓치지 않는 ‘능력자’들이 많이 출시됐다는 사실. 당신이 할 일은 SPF 지수가 있는지 체크하는 것과 상대적으로 SPF 지수가 낮은 걸 감안해 수시로 덧발라 자외선에 노출되는 빈틈을 철저히 메우는 게 전부다.

 

 

Credit

  • PHOTOGRAPHER Xavi Gordo
  • 전성곤 STYLIST Immaculada Mateos Jimenz EDITORS 김미구
  • 박세연
  • 정윤지
  • 천나리 DESIGN 전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