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콰이엇, 잘생긴 래퍼
연관 검색어로 '잘생김'이란 단어를 달고 다니는 래퍼. 서른 한 살이란 나이가 믿어지지 않는 동안 외모의 소유자, '광명시의 얼굴' 더콰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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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더콰이엇
출생: 1985년 1월 29일, 경기도 광명
소속사: 일리네어 레코즈

"나, 몇살 같아?"
투명할 만큼 하얀 피부와 작은 얼굴은 웬만한 아이돌 멤버들보다 빛난다. 과묵해 보이는 얼굴이지만 무대 위에서는 자신만의 중독성 있는 춤사위로 팬들의 흥을 돋운다. 또 패션에 관심이 많은 더 콰이엇은 다양한 스타일의 아이템을 믹스 매치할 줄 아는 패션 고수다. 나이키 에어 조던과 스냅백, 스웨트셔츠만으로 완성하는 심플한 스타일을 즐기고, 때로는 화려한 패턴과 컬러의 아우터, 트렌드와 상관없는 무테 안경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한다.

이게 바로 '스웨~그'
랩을 통해 자기 자랑을 늘어놓는 더콰이엇이 밉지 않은 이유는 잘생긴 얼굴 때문만이 아니다. 더콰이엇은 '일리네어 레코즈'의 공동 대표인 도끼가 힙합 신에 등장하기 전까지 국내 최연소 프로듀서였다. 힙합 레이블 '소울컴퍼니'에서 활동할 때도 묵묵히 비트를 만들고 소신 있는 이야기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현재도 자신의 노래를 듣는 사람들에게 '꿈이 있으면 누구든 이룰 수 있다'는 생각을 심어주고 싶은 희망 전도사다.

'덕화의 간지'
"랩 못한다", "돈 벌더니 변했다"는 반응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대인배 더콰이엇. 가끔은 팬들의 댓글에 스스럼없이 답을 달기도하고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 당당히 가운데 손가락을 내밀기도 하는 솔직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자칭 '착한 남자'인 그는 '조카 바보'로도 유명하다. 웃는 모습을 잘 보여주지 않는 더콰이엇도 조카와 함께일 땐 늘 얼굴에 미소가 가득하다. 아마 더콰이엇의 다정다감한 모습은 많은 여성 팬들에게 호감을 줄 것. 실제로 지난해 <엘르>와의 인터뷰에서 여자친구와 단 한번도 싸운적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 에디터는 오늘도 잘생긴 실력파 래퍼 더콰이엇의 노래를 들으며 퇴근길을 즐길 예정이다.
Credit
- EDITOR 김보라
- PHOTO 더콰이엇 인스타그램
엘르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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