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7월호, <풍문으로 들었소>배우 이준의 인터뷰와 화보 대공개!
아이돌 출신 배우에서 진정한 ‘배우’가 되기까지, SBS드라마<풍문으로 들었소>의 종영과 배우 이준의 새로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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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매거진 <엘르>는 얼마 전 종영한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로 화제가 된 배우 이준의 인터뷰 화보 및 그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를 공개했다.
 
<엘르>와의 인터뷰에서, 이준은 학창시절 진학상담 선생님으로부터 “연극영화과를 가면 내 손에 장을 지진다.” 라는 면박을 들으면서도 배우가 되고 싶어 무용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또한, 서울예고 무용과,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과로 진학 후, 우연한 기회에 가수 비를 만나 할리우드에 가게 된 사연도 전한다. 첫 연기 데뷔작 <닌자 어쌔씬> 당시에 6차례에 걸친 오디션을 거쳐 캐스팅 되었다고. 이에 대해 이준은 “내가 영어는 못했지만 발음은 좋은 편이었다. 그래서 주입식 교육을 시키면 가능하겠다고 생각했던 거 같다.”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스스로 ‘연기가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는 배우 이준은 “관객에게 진심을 전달할 수 있는 배우가 연기를 잘하는 배우가 아닐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실제로 영화 <배우는 배우다>, 드라마 <갑동이>, 그리고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을 통해 진정한 배우로서의 모습을 갖추기 시작한 이준은 “이 직업이 항상 잘될지 알 수 없으니까 살아남기 위해선 정신을 바짝 차려야 된다.”며 배우로서 품은 강한 다짐을 밝히기도 했다.
 
배우로써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묻자, 배우 이준은 “항상 욕심은 많았지만 확실한 건 앞으로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보단 더 잘하고 싶다. 최소한 퇴보하는 모습만 아니었으면 좋겠다.”며 현실적 목표에 대한 고백도 서슴지 않았다.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를 통해 일상적인 평범함도 어울리는 배우임을 증명한 배우 이준, 그와의 진솔한 인터뷰와 패션 화보는 <엘르>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Credit
- editor 민용준
- photographer 김영준
- stylist 구설이
- make up 박세나
- hair 가희
- DESIGN 오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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