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코리아' 열풍!
이제는 세계 어딜 가도 한국을 모르는 사람이 드물다. 드라마와 화장품, 가요는 물론 아름다움의 절대 기준으로 떠오른 ‘메이드 인 코리아’ 시대! 그렇다면 2015년 한류를 이끌 글로벌 뷰티 스타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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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care
1 진액스킨, 3만5천원대, 한율. 가장 한국적이고 친근한 곡물인 쌀의 효능에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여주 쌀을 빨간 누룩으로 발효한 보습 스킨으로 피부 보습과 미백에 도움을 준다. 
2 진생 로얄 실크 워터리 크림, 6만6천원, 네이처 리퍼블릭. 6년근 고려 홍삼과 황금 누에에서 얻은 실크 아미노산, 청정 로열 젤리 등 귀한 영양 성분이 피부를 촉촉하고 매끈하게 가꿔주는 안티에이징 크림. 중국 최대 온라인 마켓 T몰에서 하루 동안 10만 개가 팔려 판매 1위라는 진기록을 남겼다.
3 워터 슬리핑 마스크, 2만8천원대, 라네즈. 홍콩의 패션 매거진 <오리엔탈 선데이 모어 Oriental Sunday More>에서 최고의 수분 제품으로 선정된 후 홍콩에서 완판 기록 행진 중이다.
4 효비담 발효 크림, 9만원, 수려한. 지리산 자연삼을 100일 동안 발효시킨 농축 성분이 들어 있는 것만으로도 매력적이다. 피부에 바르는 즉시 밀착돼 피부 영양은 물론 탄력까지 한 번에 케어할 수 있다.
5 블랙슈가 마스크 워시 오프, 7천7백원, 스킨푸드. 넉넉한 용량대비 저렴한 가격. 알갱이가 있는 스크럽 형태임에도 불구하고 부드럽게 롤링되는 텍스처까지! 브랜드를 대표하는 마스크임에 틀림없다.
6 수퍼 화산송이 모공 마스크, 100ml 1만3천원, 이니스프리. 이니스프리의 스테디셀러인 화산송이 마스크의 업그레이드 버전. 용암이 굳으면서 만들어진 제주 ‘화산송이’라는 특별한 청정 원료는 다른 나라에는 없는 차별화된 아이템으로 해외에서뿐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7 피그노즈 클리어 블랙헤드 3-STEP 키트, 1매 2천원, 홀리카 홀리카. 모공을 열어주고 조여주는 단계까지 총 3단계로 구성돼 있는데, 블랙 헤드 관리를 단계별로 전문화한 점이 히트 요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2012년 해외 론칭 이후 누적 판매수량 약 2천만 개 돌파! 특히 중국인들에게 인기가 높다.
8 퀵 수딩 S.O.S 마스크, 5매 1만9천원, CNP 차앤박화장품. 먼저 수딩 앰풀로 피부를 진정시킨 후 마스크를 사용하면 얼굴이 물을 머금은 듯 생기가 돈다. 합리적인 가격대비 제품력이 좋아 중국과 홍콩에서 충성도가 높은 제품.
9 공진향 기앤진 크림, 15만원, 더 히스토리 오브 후. 왕후만 사용했다는 공진비단 성분이 들어 있는 영양크림. 최근 1~2년 사이 한방 화장품의 해외 매출이 50% 증가하는 데 한 몫 단단히 했다. 한류 스타 이영애가 모델이라 중국인들에게 더 이슈가 됐다고. 
10 스네일 리페어 퍼펙트 크림, 3만9천원, 미즈온. 달팽이 점액과 참마의 뮤신 성분이 함유돼 있는 수분 크림으로 탄력, 보습, 주름 개선 효과가 있다. 지난해 일본에서 달팽이 성분의 화장품이 인기를 끌면서 판매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11 시크릿 프로그래밍 에센스, 8만원, 숨37°. 80여 가지의 꽃과 식물의 자연 발효 성분이 피부를 탄력 있게 가꿔주는 퍼스트 에센스. 점성이 있는 제형으로 얼굴에 충분히 두드려 바르면 피부 결이 라텍스처럼 매끈해진다.
12 동인비초, 15만원, 동인비. 6년근 홍삼 열 뿌리에서 단 한 방울만 얻어진다는 바로 그 오일. 작은 병에 담긴 이 오일은 피부에 닿는 즉시 흡수돼 촉촉함만 남는다. 한마디로 ‘끈적임 제로’란 말씀.
13 윤조 에센스, 60ml 9만원대, 설화수. 세안 후 첫 단계에 발라 다음 제품의 효능을 높이는 부스팅 에센스로 효과는 두말 하면 잔소리다. 명실상부 설화수의 최고 효자 제품.
make up
1 에어쿠션 XP SPF50+/PA+++, 21호 매트 바닐라, 4만원대, 아이오페.  K뷰티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원조 쿠션 팩트’ 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중국 블로거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중화권에서 판매율이 승승장구하고 있다.
2 스몰 페이스 케이스, 10만5천원, 비디비치. 페이스 파우더, 하이라이터, 치크, 섀이딩으로 구성된 올인원 제품으로 언제 어디서든 조각 같이 완벽한 페이스 라인을 쉽고 빠르게 연출할 수 있다. 지난해에 캐나다 토론토에 있는 대형 쇼핑몰 마캄 플레이스에 입점해 한국 메이크업 제품의 우수성을 전파하고 있다. 
3 리얼 플루이드 루즈, 5호 블라썸 핑크, 1만2천원, 이니스프리. 중국 매장이 100개가 넘어서고 중국 매출 63% 급등! 이게 바로 K팝 스타의 효과? 소녀시대 윤아가 바른 립스틱으로 화제를 모으며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4 UV 미스트 쿠션 울트라 모이스처 SPF 34/PA++, 21호 쿨 바닐라 커버, 4만5천원, 헤라. K뷰티의 효자 아이템이자 ‘쿠션’의 선두주자! 자외선 차단과 미백, 수분 미스트, 쿨링, 메이크업이 가능한 멀티 제품으로 중국과 미국 관광객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5 디어 마이 블루밍 립스-톡, 4호 숨막히는 핑크, 8천5백원, 에뛰드 하우스. 비비드한 컬러감과 촉촉한 텍스처, 입술 주름 사이사이까지 고르게 발리는 효과로 홍콩과 일본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컬러는 발랄하면서도 시크한 핫 핑크!
6 컬러 문워크 젤리 팟, 401호 에레랄드 마티니, 702호 문 리벤지, 각 2만2천원, 문샷. 수분 젤에 컬러 펄이 혼합된 독특한 텍스처로 아이라이너, 아이섀도, 블러셔, 립스틱 등 특별한 도구 없이 필요한 부위에 손가락으로 발라 사용할 수 있다. 멀티 제품이라 합리적인 소비가 가능하다.
7 스판 마스카라G, 2만2천원대, 보브. 한두 번의 컬링만으로도 텍스처가 속눈썹에 착 달라붙고 바르자마자 빠르게 말라 뭉칠 새가 없다. 아이 메이크업을 즐기는 일본에서 인기가 높다.
8 다이노플라츠 로스트 아이덴티티, 1호 핑크, 2호 오렌지, 각 1만2천원, 투쿨포스쿨. 밤 타입의 립 틴트로 딱 한 번만 발라도 입술에 자연스러운 혈색을 준다. 파리 ‘꼴레트(Colette)’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아이템 톱 10에 선정될 정도로 유럽과 미국에서 판매율이 높다.
9 비비쿠션, 14호 핑크베이지, 3만7천원대, 라네즈. 10초에 1개씩 팔리는 판매고를 기록하며 중국, 홍콩, 태국 등 라네즈 진출 8개국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다. 이렇게 비비쿠션이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이유는 아시아의 고온 다습한 기후 특성상 수정 화장이 잦은 뷰티 습관에 대한 이해가 선행된 덕분이다.
10 모노아이즈, 38호 블라썸, 40호 인스팅트, 41호 캐시미어, 각 5천원, 아리따움. 팁에 텍스처를 살짝 묻혀 발라도 컬러가 진하게 표현되기 때문에 또렷하고 선명한 눈매를 연출할 수 있다. 블렌딩이 잘돼 자연스러운 스모키 메이크업에 제격!
11 미샤M 퍼펙트 커버 비비크림, 21호 화사한 베이지, 미샤. 일명 ‘빨간 비비’라고 불리며 중국과 홍콩에서 히트 상품으로 판매되고 있다. 특히 중국에서는 ‘비비 하면 미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연일 품귀 현상을 빚고 있다.
12 틴트 바 트리플 샷, 201호 트리플 캔디, 각 1만원대, 더페이스샵. 틴트, 립밤, 베이스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3색 배열 스틱 틴트. 한류 스타 미쓰에이 수지의 영향으로 중국, 대만, 홍콩, 일본에서 높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13 페이스 투 체인지 리퀴드 롤러비비 SPF 30/PA++, 25호 샌드 베이지, 1만7천원, 홀리카 홀리카. ‘롤러 비비’라는 애칭으로잘 알려진 제품. 롤러 일체형이라 손에 제형을 묻히지 않고 구석구석 깔끔하게 발리는 게 특징이다. 미네랄워터 성분이 피부에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 광채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14 루미레이어 프라이머, 1만8천원, VDL. 말랑한 크림 질감으로 깊은 모공과 주름, 요철 등을 메우기에 그만이다. 바이올렛 컬러의 펄이 푸석푸석한 얼굴에 생기를 부여하고 맑고 투명한 피부로 표현해 준다.
Credit
- editor 박세연
- photo 전성곤
- design 최인아
엘르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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