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사적인 취향의 신혼집 Ⅱ
안락하고 포근하거나 모던하고 시크하거나. 지극히 사적인 취향의 그녀를 위한 신혼집 인테리어 인스피레이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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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BAN CHIC
 
 

 
1 1962년 카스틸리오니 형제가 디자인한 ‘아르코(Arco)’ 플로어 램프. 4백90만원, 플로스 by 디자인 팩토리.
2 피에로 포르나세티의 뮤즈인 리나 카발리에리의 얼굴을 담은 디퓨저. 가격 미정, 포르나세티 by 10 꼬르소 꼬모 서울.
3 대리석 상판과 원통형 보디가 더해진 커피 테이블 ‘에노키(Enoki)’. 가격 미정, e15 by 디옴니.
 
 
 
 

 
4 상판을 분리해 트레이로 활용 가능한 ‘트레이 테이블’. 30만원, 헤이 by 100홈.
5 디자이너 아르네 클라우센(Arne Clausen)이 디자인한 ‘로터스 볼’. 5만6천원, 루시카스 by 루밍.
6 1957년 폴 케야홀름(Poul Kjaerholm)이 디자인한 ‘PK22’ 라운지 체어. 7백20만원대, 프리츠 한센 by 에이후스.
 
 
 
 
 

 
7 ‘마쉐린 비벤덤’을 닮은 데서 출발한 ‘비벤덤’ 암체어. 가격 미정, 클라시콘 by 인엔.
8 대리석 패턴을 입은 페이퍼 모빌. 3개 한 세트로 2만9천원, 펌 리빙 by 짐블랑.
 
 
 
Credit
- EDITOR 이수현
- DESIGN 전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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